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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211164본회의 심의개정안

주택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국민의힘)
공동발의: 9명
본회의 처리일: 2026-01-15
국토교통위원회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9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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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5413공포

주택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주택건설사업 관련 심의 효율화, 건축물 구조안전성 확보, 쪽방 밀집지역 공공주택지구 분양가 상한제 제외 등을 위한 대안 제안

국토교통위원장2025-12-19
2017925임기만료폐기

주택법 일부개정법률안

- 지진 등 자연재난이 발생한 경우 건설 중인 주택에 대한 감리를 강화하는 한편 입주예정자가 사용검사 전에 건축물의 안전을 확인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하여 주택의 구조안전이 확보되도록 하려는 것임

김정재의원 등 10인2018-12-28
1917599대안반영폐기

주택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 법령에 따르면 사업주체의 파산 등으로 사용검사를 받을 수 없을 때에는 입주예정자 등이 공동주택의 사용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음 - 사업주체 또는 입주예정자가 주택의 사용검사를 받은 후가 아니면 해당 주택을 사용하게 하거나 이를 사용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음 - 공동주택의 하자가 발생한 경우에 하자 보수를 위한 하자담보책임을 확보하여 입주자를 보호하기 위하여 사업주체가 하자보수보증금을 예치하고 그 예치증서를 공동주택 사용검사신청서를 제출할 때에 함께 사용검사권자에게 제출하도록 하고 있음 - 국토교통부 실태조사 결과 전국적으로 약 1,940세대가 사업주체의 파산 등으로 사용검사를 받지 아니하고 부득이하게 무단으로 입주하고 있는 실정임 - 이들은 대부분 서민층으로서 공동주택의 사용검사 시 하자보수보증금을 예치하기 어려워 무단거주상태를 해결하기 힘든 실정임 - 한시적으로 사용검사를 양성화하려는 것임

정성호의원 등 10인201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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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건설사업 관련 심의 효율화, 건축물 구조안전성 확보, 쪽방 밀집지역 공공주택지구 분양가 상한제 제외 등을 위한 대안 제안

국토교통위원장2025-12-19
2206748상임위 심의

주택법 일부개정법률안

공동주택 층간소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바닥충격음 성능검사 제도를 보완하고, 성능검사 기준에 미달하는 경우 사업주체의 보완시공을 의무화하며, 중간점검 실시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는 법안

권영진의원 등 10인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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