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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211095상임위 심의개정안

가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국민의힘)
공동발의: 15명
발의일: 2025-06-26
법제사법위원회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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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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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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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5명)

상임위원장 ·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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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09479상임위 심의

가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친권 중 양육권에 한정한 일부 제한이 선고되는 경우, 가정법원의 양육비용 부담에 관한 처분 및 변경을 가사비송사건 마류에 추가하여 양육비를 적시에 용이하게 확보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 발의

백혜련의원 등 10인2025-03-31
2111415상임위 심의

가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자녀의 양육에 관한 처분과 그 변경을 민사사건 중 소송절차로 처리하지 않고 특정한 사정이 없는 경우 사건관계인을 심문하고 있음 - 이에 따라 양육권자는 비양육친을 상대로 하여 직접 양육비심판을 청구할 수 있으며, 재산명시·재산조회제도, 양육비 직접지급명령 등 이 법이 정한 각종 제도를 이용하여 양육비를 보다 용이하게 확보할 수 있음 - 친권 중 양육권에 한정한 일부 제한이 선고되는 경우 가정법원의 양육비용의 부담에 관한 처분 및 변경을 가사비송사건 마류에 추가함으로써 양육권자가 이 법에서 정한 각종 제도를 이용하여 양육비를 적시에 용이하게 확보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백혜련의원등10인2021-07-08
2009696원안가결

가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혼인관계가 종료된 날부터 300일 이내에 출생한 자녀의 경우 친생부인의 소보다 간이한 방법인 가정법원의 허가를 받아 어머니 또는 어머니의 전 남편이 친생추정을 배제하거나 생부가 자녀를 인지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따라 친생부인의 허가 및 인지의 허가의 심리와 재판 관할을 정하고, 관련 심판에서 전 남편의 절차적 이익을 보장하기 위하여 진술을 들을 수 있도록 함 - 후견개시 등의 심판 확정 이후의 후견에 관한 사건은 후견개시 등의 심판을 한 가정법원에서 관할하도록 하고, 피후견인의 권익 보호와 법원의 감독기능 충실화를 기하고자 함

법제사법위원장2017-09-27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211094상임위 심의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일부개정법률안

미성년 연예인의 소득을 보호하고 경제적 자립 기반을 형성하기 위해 보수의 일정 비율 이상을 신탁 계좌에 예치하도록 하는 법안을 제안함.

배현진의원 등 17인2025-06-26
2215812상임위 심의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일부개정법률안

대중문화예술기획업자에게 소속 연예인 및 종사자의 무면허 의료행위 등 불법 행위를 관리할 책임을 부여하고, 정기적 확인과 내부 신고 절차를 마련하도록 의무화하는 법안

민형배의원 등 10인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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