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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210805상임위 심의개정안

고용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공동발의: 15명
발의일: 2025-06-13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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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원장 ·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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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9157상임위 심의

고용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청년 노동자의 자발적 실업에 대한 구직급여 수급자격 제한을 완화하여 청년의 노동시장 이동을 지원하고 고용안전망을 강화하는 법안

박홍배의원 등 14인2026-06-10
2218310상임위 심의

고용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사용자가 근로자에게 형식상 자발적 이직을 유도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위반 시 과태료를 부과하는 법안을 제안함.

황명선의원 등 20인2026-04-14
2121808상임위 심의

고용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근로자가 실업상태에 있는 경우에도 근로 당시 평균임금의 60% 수준의 소득을 보장하기 위한 구직급여, 근로자의 구직활동을 촉진하기 위한 취업촉진수당 등의 실업급여를 지급하고 있음 - 자발적으로 이직한 경우에는 이직(퇴사)을 방지하기 위한 상당한 노력이 인정되지 않는 한 구직급여가 지급되지 않음 - 자발적 퇴사자에 대한 구직급여 지급률은 4% 수준이 유지되고 있음 - 자발적 이직자 중 청년 세대(만 19~34세)의 경우 구직시장에서 낮은 협상력과 정보비대칭성 등으로 인한 역선택 가능성을 고려하면 불가피한 이직의 필요성이 존재할 것으로 보임 - 청년 이직자의 경우 자발적 이직자에 대한 구직급여 수급자격을 1회에 한하여 인정하도록 하되, 도덕적 해이를 방지하기 위해 2개월의 유예기간을 두고 구직급여 수급기간 직업개발훈련을 의무화하여 실업 상태인 근로자의 생계안정과 일자리 탐색 기회의 제공이라는 고용보험 본래의 목적을 달성하고자 함

김경협의원 등 10인2023-05-04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205227상임위 심의

고용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고용보험의 사각지대에 있는 프리랜서, 무급가족종사자, 자영업자 등에게 고용보험을 확대 적용하고, 자발적 이직 및 부분 실업 시 급여지원을 위해 부분실업급여ᆞ소득지원급여ᆞ이직준비 급여ᆞ재충전급여 등을 신설하며, 일ᆞ가정 균형 지원 강화를 위해 피보험 단위기간 요건을 충족한 근로자, 예술인 등, 노무제공자, 자영업자인 피보험자에게 가족돌봄휴직 급여ᆞ가족돌봄휴가 급여 등을 지급하는 법안임.

정혜경의원 등 11인2024-11-04
2205070상임위 심의

고용보험 및 산업재해보상보험의 보험료징수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단기 비자발적 이직자가 많은 사업장에 대해 사업주가 부담하는 실업급여 보험료를 추가 부과하여 구직급여 반복수급을 방지하고, 노동시장에 장기 계약 체결을 유도하는 법안임.

우재준의원 등 10인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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