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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210507본회의 심의개정안

형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공동발의: 24명
본회의 처리일: 2026-02-26
법제사법위원회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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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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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발의자 (24명)

상임위원장 ·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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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103745상임위 심의

형법 일부개정법률안

- 법관과 검사는 객관성과 중립성을 가지고 각자의 판단에 따라 사건을 처리하고 구속 등 인신의 자유를 제한할 수 있는 권한이 부여됨 - 일부가 법치주의를 훼손하는 일을 한다고 하더라도 현행법상 이를 처벌할 규정이 없음 - 전관예우의 폐단까지 아울러 줄일 수 있도록 법왜곡죄를 신설하고자 함

김용민의원 등 12인2020-09-10
2220129상임위 심의

형법 일부개정법률안

수사기관 종사자의 제척ᆞ기피ᆞ회피 의무 위반에 대한 처벌 제도를 법제화하여 사법 정의를 실현하려는 것임

이상식의원 등 12인2026-07-23
2216903상임위 심의

형법 일부개정법률안

법왜곡죄 도입을 위한 입법화 논의 중 적용 대상과 시점을 명확히 하고, 법관ᆞ검사 등의 법왜곡행위 처벌규정을 신설하여 법치주의 훼손을 엄단하려는 것임.

이성윤의원 등 10인2026-02-20

유사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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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4569상임위 심의

형법 일부개정법률안

판사, 검사, 사법경찰관 등이 법을 왜곡하는 행위에 대해 형사책임을 묻는 '법 왜곡죄'를 신설하여 사법제도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고 선진 법치국가로서의 위상을 제고하려는 것임.

이용우의원 등 10인2025-11-26
2201568본회의 심의

형법 일부개정법률안

검사, 사법경찰관 및 기타 수사업무 종사자의 법 왜곡행위를 단속, 처벌하기 위해 형법을 개정하고자 함(안 제123조의2 신설).

이건태의원 등 11인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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