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1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노원구, 재건축 예정지 13곳 '상가 쪼개기' 제한 추진
토대로 정비사업 초기 단계의 권리관계 변동을 관리하는 방안을 검토했다. 행위제한은 '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 제19조와 '토지이용규제 기본법' 제8조에 근거해 추진한다. 대상은 정비 계획을 수립 중인 지역 가운데...

정비 구역 지정 전 ‘꼼수’ 막는다···노원구, ‘행위제한’ 추진
서울 노원구가 정비 구역 지정을 앞둔 재건축 단지들을 대상으로 정비사업 지연을 일으키는 ‘상가 쪼개기’... 행위제한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9조와 토지이용규제 기본법 제8조에 근거해 추진한다. 대상은 재건축...

서울시내 모아타운도 공사비 검증… 사업 시행자 요청땐 SH가 지원 근거 ...
이에 일반 정비사업 의 경우 지난 2024년 8월부터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에 따라 SH를 통해 공사비 검증을 실시하고 있다. 먼저 개정안에 따르면 시공자 선정 이후 발생할 수 있는 공사비 증액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일부개정법률안
재개발ᆞ재건축사업 활성화를 위해 동의요건을 완화하고, 조합 운영의 전문성ᆞ투명성을 강화하며, 공사비 관련 분쟁을 예방하는 등 현행법의 미비사항을 보완하는 법안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일부개정법률안
조합장 등이 직무를 수행할 수 없게 된 경우 30일 이내에 관련 자료를 조합에 인계할 의무를 부여하고, 위반 시 벌칙을 규정하여 원활한 정비사업 시행을 도모하는 법안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일부개정법률안
재개발, 재건축 등 정비사업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조합원 및 입주예정자들의 정보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국토교통부장관 또는 시ᆞ도지사가 조합이 공개해야 하는 서류 및 관련 자료가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공개될 수 있도록 하는 정보시스템을 구축ᆞ운영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는 법안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일부개정법률안
공공 직접시행 정비사업을 신설하여, 사업 기간을 단축하고 사업의 공공성과 투명성을 확보하여 도심 내 주택공급, 주거 환경 개선 등 정비사업의 순기능을 제고하려는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