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2209720상임위 심의개정안

채권의 공정한 추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조국혁신당)
공동발의: 21명
발의일: 2025-04-10
법제사법위원회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21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신·구 조문 비교

비교 가능한 조문 데이터가 없습니다.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003255임기만료폐기

채권의 공정한 추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채무자가 선임할 수 있는 대리인의 범위를 확대하여 채무자의 사생활 보장을 강화하고, 채권추심자의 폭행과 협박금지행위의 요건을 강화함 - 개인회생절차가 진행 중인 채무자에 대하여 불공정한 행위를 할 수 없도록 보완함

정성호의원 등 12인2016-11-03
1906129임기만료폐기

채권의 공정한 추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채무자의 직장에서의 채권추심에 관하여 별다른 규제를 하고 있지 않아 대부분의 채무자는 직장에서의 과도한 채권추심에 시달린 경험이 있음 - 채무자가 원활하게 채무변제를 하기 위해서는 직장에서의 업무안정이 무엇보다도 중요함 - 직장에서의 채권추심은 채무자에게 업무에 집중하기 어려울 정도의 불안을 야기하여 궁극적으로 채무자의 채무상환능력의 악화를 초래할 위험이 있음 - 이에 채권추심자가 채권추심과 관련하여 채무자와 연락이 되었음에도 채무자의 직장을 방문하거나 직장으로 우편물을 발송하거나 직장전화번호로 전화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이를 위반한 경우 2천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규정하려는 것임

김우남의원 등 10인2013-07-25
1902611대안반영폐기

채권의 공정한 추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채권추심 문제에 대한 이전 법률에서는 집이나 직장으로 찾아와 빚 독촉을 하거나 배우자 등에게 대리변제를 강요하는 것도 그 자체로 불법이었음 - 관련규정들에 “반복적으로 또는 야간에”라는 문구가 추가된 현행 법률이 시행된 후부터는 야간이 아닌 한, 한 두 번 쯤 집이나 직장으로 찾아가 괴롭히는 것은 처벌할 수 없게 되었음 - 배우자 등에게 대리변제를 강요하는 것 등에 대해서도 금융소비자가 반복적으로 대리변제 강요 등의 행위를 했음을 입증하지 못하는 한 처벌할 수 없게 되었음 - 채무자가 회생절차나 파산절차에 있는 경우 채무변제는 이들 절차에 따라 이루어져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이들 절차 이외의 방식으로 채무변제를 요구하는 행위가 규제되지 않는 문제가 있음 - 불법채권추심행위의 규제를 강화하고 채무자의 추심대응에 관한 방어권을 보장함 - 가혹한 빚 독촉의 문제로부터 채무자와 관계인의 인간다운 삶과 평온한 생활을 보호하고자 함 - 채권추심자가 채무를 변제할 법률상 의무가 없는 채무자의 배우자나 관계인에게 대리변제를 요구하는 행위를 금지함 - 채무자가 회생절차나 파산절차에 있는 것을 알면서 법령으로 정한 절차 외에서 채무변제를 요구하는 행위를 금지함 - 채무자가 변호사, 비영리민간단체, 채무상담 전문 사회적기업 등을 채무자 대리인으로 선임할 수 있게 하고, 채무자가 채무의 수액이나 존부를 다투거나 채무상환을 거절하는 경우 또는 채무자가 채무불이행 사실을 인정하는 경우에는 채무자가 채권추심자에게 대리인 선임 사실을 통보할 수 있게 함 - 채권추심자가 이를 위반한 경우에는 2천만원 이하의 과태료에 처함

서영교의원 등 22인2012-11-15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209717상임위 심의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회생ᆞ파산 시 보증인이나 물상보증인의 채무 감면을 허용하고, 보증인에 대한 추심 금지명령을 신설하여 경제적 파탄 가능성으로부터 보호하는 법안

신장식의원 등 23인2025-04-10
2204441상임위 심의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본 법안은 간이회생절차의 신속성 확보와 효율성 개선을 위해 제도적 장치를 보완하고, 파산절차와 개인회생절차 간 전환을 용이하게 하며, 파산채무자의 생계에 사용되는 영업용 필수재산을 파산재단에서 면제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박준태의원 등 16인2024-09-30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