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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209166상임위 심의개정안

동물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공동발의: 13명
발의일: 2025-03-20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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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3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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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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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115073공포

동물보호법 전부개정법률안(대안)

- 동물학대 및 안전사고 발생 등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 지속과 반려가구의 급증 및 동물보호ᆞ복지에 대한 국민의 인식변화 등에 따라 전반적인 제도 개선과 법률개정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음 - 동물보호법을 전부개정하려는 것임 - 반려동물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려는 사람은 직접 전달하거나 동물운송업의 등록을 한 자를 통하여 전달하도록 하고 이를 위반할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함 - 맹견수입신고의 신설, 맹견사육허가의 신설, 기질평가위원회 제도 신설, 반려동물행동지도사 제도 도입에 대해 설명하고 있음 - 민간동물보호시설의 신고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음 - 동물복지축산농장 제도 정비, 반려동물 영업 관련 제도의 정비,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의 구축ᆞ운영에 대해 설명하고 있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2022-04-04
1907098임기만료폐기

동물보호법 전부개정법률안

- 세계동물권리선언(The Universal Declaration of Animal Rights)에서는 모든 동물은 동일하게 생존의 권리와 존중될 권리를 가지며, 어떠한 동물도 학대 또는 잔혹행위의 대상이 되어서는 아니 된다고 명시하고 있음 - 동물의 복지를 주장하는 동물보호단체와 생명윤리학자들은 동물도 인간과 마찬가지로 쾌락과 고통을 느낄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생명체이므로 그 자체로서 존중될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기본적인 권리를 향유할 대상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음 - 동물학대에 대한 실효적 처벌수단이 법에 충분히 반영되지 못한 측면이 있어 동물의 생명보호와 복지에 대한 법적 근거를 좀 더 폭넓게 마련하려는 것임 - 동물학대 방지, 동물의 생명보호 및 안전 보장을 도모하기 위하여 동물복지주간을 정하도록 함 - 동물학대를 하지 못하도록 함 - 동물학대를 신고를 받는 경우 현장에 출동하도록 함 - 동물학대를 범한 자에 대하여 유죄판결을 선고하는 경우에는 300시간의 범위에서 재범예방에 필요한 수강명령 또는 동물학대 치료프로그램의 이수명령을 병과할 수 있도록 함

심상정의원 등 11인2013-10-01

유사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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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농산물 이용촉진 등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이 법안은 개별법상 이의신청 규정을 행정기본법에 부합하도록 통일적으로 정비하여 이의신청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고 국민의 권리를 보호하려는 것이다.

김태선의원 등 14인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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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기술혁신 촉진법 일부개정법률안

이 법안은 개별법상 이의신청 규정을 행정기본법에 부합하도록 통일적으로 정비하여 이의신청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고 국민의 권리를 보호하려는 것이다.

김태선의원 등 14인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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