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산업발전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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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9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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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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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대형마트 수준의 ‘식자재마트’...중소 유통산업 과 상생 방안은?
과거 국회에서 식자재마트를 규제 대상으로 포함하는 법안 이 발의된 바 있지만 여전히 제도적 공백이... 해결책으로 " 유통산업발전법 에 식자재마트 정의 를 신설해 대규모· 준대규모 점포 규제 체계에 편입시키고, 불공정...

규제·통계 없는 ‘ 법 밖’ B2B 마트 2000개… 유통 질서 왜곡 [식자재마...
현행 법 체계에서 별도 업태로 분류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유통산업발전법 에는 대규모 점포 , 준대규모점포 ... 이 때문에 ‘식자재마트’라는 명칭 자체도 법률상 정의 된 개념이 아닌 업계에서 통용되는 용어에 불과하다....

전통시장 주변 기업형슈퍼마켓 입점 제한 4년 연장.. 유통산업발전법 개...
이외에도 여야는 이날 이견 없는 비쟁점 민생 법안 54건을 본회의에서 처리했다. 여야는 오는 23일 만료되는 전통상업보존구역 및 준대규모점포 관련 규제를 4년 더 연장하는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을 처리했다....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유통산업발전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형마트와 SSM에 대한 영업시간 제한, 의무휴업일 지정 등의 규제를 온라인 영업에 적용하지 않고, 준대규모점포의 가맹점을 규제에서 제외하며, 영업시간 제한과 의무휴업일 지정을 지역 실정에 맞게 자율화하는 등의 내용으로 「유통산업발전법」을 개정하여 온ᆞ오프라인 유통산업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려는 것임.
유통산업발전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본 대안은 준대규모점포의 정의, 등록 및 전통상업보존구역의 지정에 관한 규정의 유효기간을 4년 연장하고, 정부가 관련 규정의 존속 필요성 등에 관한 종합 분석 결과를 작성하여 국회에 보고하게 함으로써 대규모유통업과 중소유통업의 상생을 체계적으로 시행하려는 것이다.
유통산업발전법 일부개정법률안
유통산업발전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준대규모점포에 대한 규제는 폐지하고, 대규모점포에 대한 규제는 점진적으로 완화하며, 전통상업보전구역과 관련해서는 전통시장과의 상생 필요성을 고려하여 규제 존속기한을 연장하려는 것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유통산업발전법 일부개정법률안
본 법안은 준대규모점포의 정의, 등록 및 전통상업보존구역의 지정에 관한 규정의 유효기간을 5년 연장하고, 정부가 관련 규정의 존속 필요성 등에 관한 종합 분석 보고서를 국회에 보고하게 하여 대규모유통업과 중소유통업의 상생을 도모하려는 것이다.
유통산업발전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본 대안은 준대규모점포의 정의, 등록 및 전통상업보존구역의 지정에 관한 규정의 유효기간을 4년 연장하고, 정부가 관련 규정의 존속 필요성 등에 관한 종합 분석 결과를 작성하여 국회에 보고하게 함으로써 대규모유통업과 중소유통업의 상생을 체계적으로 시행하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