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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208776상임위 심의개정안

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국민의힘)
공동발의: 9명
발의일: 2025-03-10
정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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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개인채무자의 효율적인 회생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채무자회생법에 따라 파산절차 중이라는 이유로 취업의 제한 또는 해고 등의 불이익한 처우를 금지하고 있으나, 현행법은 파산선고를 받고 복권되지 아니한 사실이 없을 것을 결격사유로 두어 차별적 취급을 하고 있으므로 이를 삭제하여 채무자가 파산 등으로 인한 차별적 취급을 받지 않도록 하는 개정안임.

김현정의원 등 10인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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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부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은 다양한 대부업의 업태를 반영하고, 불법사금융과 구분하기 위해 '생활금융'이라는 문자를 사용하게 하고, 최소 자기자본을 1억원으로 상향하여 금융소비자를 보호하려는 것임.

박수영의원 등 10인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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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불법사금융 범죄 증가에 따라 불법대부계약의 효력을 무효화하고, 불법사금융 범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며, 대부업 등록기준 및 요건을 상향하는 등 불법사금융 척결 및 편리한 금융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대안을 제안함.

정무위원장2024-12-24

유사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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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부업자의 최소 자기자본 요건을 1억원으로 상향하고, 불법대부업자의 대부중개플랫폼 이용을 제한하는 등 현행법상 미비점을 개선하여 건전한 대부업 발전을 도모하는 법안임.

박성준의원 등 11인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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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부업체 쪼개기를 통한 규제 회피를 막기 위해 시ᆞ도지사 등록 대부업자에게도 총자산한도 규정을 확대 적용하고 금융감독원이 직권으로 검사할 수 있도록 법을 개정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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