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2208584상임위 심의개정안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국민의힘)
공동발의: 11명
발의일: 2025-02-28
정무위원회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1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신·구 조문 비교

비교 가능한 조문 데이터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상주시 보훈·참전명예수당 각각 5만원씩 인상…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
kyongbuk.co.kr2026-08-29긍정

상주시 보훈·참전명예수당 각각 5만원씩 인상…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

참전 유공자 에 대한 예우 를 한층 강화한다. 단순한 수당 인상에 그치지 않고 보훈가족의 생활 안정을 지원 하... 올해 3월 '참전 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 개정으로 사망한 참전 유공자 의 배우자도 국가유공자 ...

[패트롤] 구미시-김천시-상주시-문경시-성주군-고령군
ekn.kr2026-08-28중립

[패트롤] 구미시-김천시-상주시-문경시-성주군-고령군

이번 조치로 상주지역 국가유공자 와 참전 유공자 , 유가족 등 1940여 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시는 보고 있다. 참전 유공자 배우자에 대한 지원 폭도 넓어진다. 지난 3월 17일 '참전 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

상주시, "숭고한 헌신 잊지 않겠습니다" 국가 보훈대상자 명예수당 인상
straightnews.co.kr2026-08-28중립

상주시, "숭고한 헌신 잊지 않겠습니다" 국가 보훈대상자 명예수당 인상

또한, 지난 3월 '참전 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인해 참전 유공자 의 배우자도 국가 유공... 실질적 지원 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상주시는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상주화령장전투 전승기념행사...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06302상임위 심의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무공수훈자 본인 사망 시 배우자에게 무공영예수당을 받을 권리를 승계하도록 하여 배우자의 생활을 보장하고 국가유공자의 헌신을 예우하는 법안

김성원의원 등 10인2024-12-09
2014370임기만료폐기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국가유공자 중 60세 이상의 무공수훈자에 대하여 무공영예수당을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 본인이 사망한 경우 배우자에게 무공영예수당을 받을 권리를 승계하도록 함 - 수당 지급을 통한 배우자의 생활보장수단을 마련하고 궁극적으로 국가유공자의 헌신을 예우하여 국민의 애국정신을 높이고자 함

김성원의원 등 11인2018-07-12
1911699폐기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 제19조에 따르면 보훈급여금 수급권은 양도, 담보제공, 압류 등을 금지하고 있음 - 대법원은 특별현금급여가 수급자의 예금계좌에 입금되어 다른 금원과 섞이게 되는 경우에는 압류금지의 효력이 미치지 아니하게 되어 압류가 가능하다고 판시함 - 국민권익위원회는 압류방지 전용통장제도 홍보 강화 등을 개선과제로 권고한 바 있음 - 보훈급여금의 경우에도 압류금지의 실효성 확보를 위하여 급여수급을 위한 전용계좌를 법제화하기 위해 개정안 제19조의2를 신설함

양승조의원 등 10인2014-09-15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208582상임위 심의

독립유공자예우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참전유공자의 자립과 생활안정을 위해 국가가 장기저리로 주택대부를 실시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독립유공자가 참전유공자일 경우 보훈급여금을 담보로 주택대부를 받을 수 있게 하는 법안

윤한홍의원 등 12인2025-02-28
2208580상임위 심의

보훈보상대상자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참전유공자의 자립과 생활안정을 위해 국가가 장기저리로 주택대부를 실시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보훈보상대상자가 참전유공자일 경우 보훈급여금을 담보로 주택대부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법안

윤한홍의원 등 12인2025-02-28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