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2208558본회의 심의개정안

사립학교교직원 연금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공동발의: 9명
본회의 처리일: 2025-10-26
교육위원회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9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신·구 조문 비교

비교 가능한 조문 데이터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단독)'검찰청 폐지' 후속작업 속도…민주당, '부칙개정'으로 128개 법안...
newstomato.com2026-08-24중립

(단독)'검찰청 폐지' 후속작업 속도…민주당, '부칙개정'으로 128개 법안...

공소청법 개정안 역시 부칙을 통해 ' 사립학교교직원 연금법 ' 등 60개 법률을 손질합니다. 기존 검찰 조직의 명칭인 검찰청, 대검찰청, 고등검찰청, 지방검찰청과 관련 직위·직렬을 신설될 공소청 및 중수청 체제에 맞게...

부천 독감 유치원 교사 사망, '직무상 재해' 인정된 법리적 이유는
lawleader.co.kr2026-06-26중립

부천 독감 유치원 교사 사망, '직무상 재해' 인정된 법리적 이유는

그러나 업무 수행 과정에서 적절한 치료와 휴식을 취하지 못해 상태가 급격히 악화하여 사망에 이르렀다면, 이는 사학 연금법 ( 사립학교교직원 연금법 )에서 보호하는 '직무상 재해' 또는 산업재해보상보험법에서 규정하는...

전교조 "밤샘 노동 끝 숨진 교사 재해 인정하라"
newsclaim.co.kr2026-04-30중립

전교조 "밤샘 노동 끝 숨진 교사 재해 인정하라"

이들은 " 사립 유치원 교사는 사립학교교직원 연금법 에 따라 공무원과 유사한 재해보상을 받도록 돼 있다. 하지만 현실의 문턱은 너무나 높다"고 꼬집었다. 이어 "교육의 공공성을 강조하면서도 교사의 고통에는 침묵하는...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2883공포

사립학교교직원 연금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사립학교 교직원 유족과 국ᆞ공립학교 교직원 유족 간 형평성을 위해 재해유족급여의 자녀 및 손자녀 연령 기준을 19세 미만에서 25세 미만으로 확대하고, 양육비 채권이 있는 경우 급여 수급권의 압류를 허용하는 내용을 담은 「사립학교교직원 연금법」 개정안을 제안함.

교육위원장2025-09-10
2205323상임위 심의

사립학교교직원 연금법 일부개정법률안

사학연금 가입자 중 비자발적으로 퇴직한 교직원에게 구직지원금을 지급하는 내용의 「고용보험법」 개정안을 제안함

문정복의원 등 10인2024-11-06
2113431상임위 심의

사립학교교직원 연금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사립학교 교직원이거나 교직원이었던 사람의 유족 중 자녀 및 손자녀의 기준을 19세 미만인 사람 또는 19세 이상인 사람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장해 상태에 있는 사람으로 한정하고 있음 - 19세 이상이 된 유족 중 자녀 및 손자녀가 학업 등의 사유로 경제 활동을 할 수 없거나 경제적 자립이 어려운 실정임에도 유족연금을 지급받지 못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 자녀 및 손자녀의 기준 연령을 19세에서 25세로 확대하여 경제적 자립이 가능할 때까지 유족연금을 지급함으로써 실질적 생활을 보장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함

김도읍의원 등 10인2021-11-19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212883공포

사립학교교직원 연금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사립학교 교직원 유족과 국ᆞ공립학교 교직원 유족 간 형평성을 위해 재해유족급여의 자녀 및 손자녀 연령 기준을 19세 미만에서 25세 미만으로 확대하고, 양육비 채권이 있는 경우 급여 수급권의 압류를 허용하는 내용을 담은 「사립학교교직원 연금법」 개정안을 제안함.

교육위원장2025-09-10
2214805본회의 심의

군인연금법 일부개정법률안

공무원연금법, 사립학교교직원 연금법, 군인 재해보상법에 따른 연금 수령자가 군인연금법에 따른 퇴역유족연금을 함께 받을 시, 퇴역유족연금액의 2분의 1을 감액하는 규정에 별정우체국법에 따른 퇴직연금 수령자를 추가하여 직역연금 수급자 간 형평성을 제고하려는 것임.

정부2025-12-03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