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법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0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국민의힘 장동혁·정점식, “李정권 국정 난맥 집중 규탄”
원내대표는 경찰 수사의 불공정성과 사관학교 졸속 통합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아울러... 공직자 과로, 노란봉투법 및 성과급 파업) 우재준 청년최고위원은 최근 발생한 공무원 사망...
국민의힘 장동혁·정점식, “이재명 정권 국정 파탄 총력 비판”
적용했다”며 법 적용의 형평성을 문제 삼았다. 이어 경찰 의 실적 쌓기식 체포 사례를 들며... 핵심부 공무원 들이 국민 세금으로 권력의 단맛을 나누어 먹는 데 바쁘다”고 주장했다....
[한동훈 인터뷰] "영웅들 고독사 증가, 무겁게 봐야…예우 못하면 또 다...
국민의힘 대표 시절에 순직 공무원 유족 연금 지급 기준을 개선한 '김한나법'과 전사·순직 군인 유족의... 앞으로 참여하는 연구모임에서 보훈 의제가 더 비중 있게 논의될 수 있도록 챙기겠다." 참전용사와 제복 공직자 ...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공무원연금법 전부개정법률안
- 공무상 재해를 입은 공무원과 그 가족에 대한 적절한 보상체계를 마련하고,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재해보상 제도의 발전을 위하여 공무원 재해보상에 관한 분야를 이 법에서 분리하여 「공무원 재해보상법」을 제정함에 따라 관련 조문을 정비함 - 급여환수 미비조항을 보완하고, 분할연금 선청구(先請求)제도를 도입하며, 급여 제한 사유가 소급하여 소멸한 경우 이자를 가산하여 지급하도록 함 - 분할연금을 받을 수 있는 자격 중 5년 이상의 혼인기간을 산정할 때 별거 또는 가출 등으로 실질적인 혼인기간이 아닌 기간은 제외하도록 함 - 분할연금 선청구제도 및 퇴직연금일시금 등 분할제도의 도입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음 - 공무원 후생복지 및 퇴직공무원 사회기여 활성화 시책 추진 근거 마련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군인연금법 일부개정법률안
군인, 경찰 등 공직자가 퇴직 후 내란, 살인, 강간 등 중대범죄를 저지를 경우 연금 지급을 제한하고, 국가안보에 심각한 지장을 초래했을 경우 급여를 환수하는 법안을 제안함.
공무원연금법 일부개정법률안
퇴직 후 내란, 국가안보 관련 중대범죄를 저지른 경우에도 급여 제한 및 환수가 가능하도록 법적 공백을 보완하는 법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