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정비법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0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신·구 조문 비교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농어촌정비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농업생산기반 정비사업의 기본계획 수립 기준을 수혜면적 50만제곱미터 이상에서 30만제곱미터 이상으로 변경하고, 30만제곱미터 이상 50만제곱미터 미만인 정비사업 비용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분담하며, 정비사업 시행계획 승인 취소 시 승인지역 지정이 취소되도록 하여 안정적인 정비사업 추진과 농업생산성 향상 및 국민 재산권 보호를 도모함
농어촌정비법 전부개정법률안(대안)
- 행정의 자율성ᆞ책임성 보장과 행정절차 간소화를 통한 농어촌정비사업의 활성화를 위하여 행정권한을 이양하고, 생활환경정비사업 시행자를 확대하는 등 관련 규제를 완화함 - 농업생산기반 정비사업 추진 체계와 생활환경정비사업 추진 절차 등을 정비함 - 농업용 저수지 상류지역에서의 공장 설립을 제한함 - 농어촌정비사업을 위탁받은 자를 공무원으로 의제하여 「형법」의 벌칙을 적용함 - 경지정리 기본계획 수립과 마을정비 구역 지정에 대한 승인 권한을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에서 시·도지사로 이양하고, 생환환경정비사업에 대하여는 시행계획 승인권한을 시·도지사에서 시장·군수에게 이양함 - 농업생산기반 정비사업 추진 체계를 정비함 - 농업생산기반시설의 안전관리 강화, 농업용 저수지 상류지역에서의 공장 등의 설립 제한, 환지계획 인가 절차의 보완, 벌칙 적용에 있어서 공무원 의제절차 신설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음
농어촌정비법 전부개정법률안
- 행정의 자율성ᆞ책임성 보장과 행정절차 간소화를 통한 농어촌정비사업의 활성화를 위하여 행정권한을 이양하고, 생활환경정비사업 시행자를 확대하는 등 관련 규제를 완화함 - 농업생산기반 정비사업 추진 체계와 생활환경정비사업 추진 절차 등을 정비함 - 농업용 저수지 상류지역에서의 공장 설립 제한 등 현행 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ᆞ보완함 - 행정권한의 이양으로 행정의 자율성과 책임성이 강화되고, 행정규제의 완화로 농어촌정비사업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됨 - 농업생산기반 정비사업 추진 체계 정비, 농업생산기반시설의 안전관리 강화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음 - 농업용 저수지 상류지역에서의 공장 설립을 원칙적으로 제한할 수 있도록 하고 폐수배출시설이 아닌 공장에 대하여는 예외를 인정함 - 환지계획 인가 절차를 보완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농어촌정비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농업생산기반 정비사업의 기본계획 수립 기준을 수혜면적 50만제곱미터 이상에서 30만제곱미터 이상으로 변경하고, 30만제곱미터 이상 50만제곱미터 미만인 정비사업 비용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분담하며, 정비사업 시행계획 승인 취소 시 승인지역 지정이 취소되도록 하여 안정적인 정비사업 추진과 농업생산성 향상 및 국민 재산권 보호를 도모함
농어촌정비법 일부개정법률안
농업생산기반 정비사업의 수혜면적 30-50ha 구간에 대해 국비와 지방비로 재정을 분담하게 하여 국가 지원 범위를 확대하고 재난 대비와 정비사업 활성화를 도모하는 법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