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0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박완수 지사 ‘관권 선거 의혹’ 13시간 조사
이번 수사는 앞서 지난 5월 경남 선거관리위원회 가 박 지사 선거 캠프 관계자와 경남도청 전·현직 공무원 등... 박 지사 측은 제기된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있으며, 조사 이후에도 정상적 으로 공식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영주시선관위, 선거 비용 누락·자원봉사자 대가 제공 당선인 등 6명 고발
영주시 선거관리위원회 는 지난 6월 3일 치러진 영주시의회 의원 선거 와 관련해 허위 회계보고 및 선거 비용... 또 총 1천470여만 원의 선거 비용을 회계보고서에서 고의로 누락했으며, 이를 정상적 으로 합산할 경우 법정...
국민의힘 장동혁·정점식, “개각 참극과 국정 난맥 집중 포화”
감사 위원회 신설, 사무 총장· 사무 차장 폐지 및 사무 처장 전환, 회의록 원칙적 공개, 중대 선거관리 사고 관련 벌칙 신설 등을 명시했다. 국민의힘은 총 10개 관련 법안 개정을 통해 선거 ...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 2004년에 국회는 정치개혁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공직선거법」, 「정당법」, 「정치자금법」개정을 논의하였음 - 논의 당시 “당내경선을 당내 행사로 본다는 점”과 “당내경선 과정에서는 예비후보자에 비해 추가적인 활동 범위를 부여한다는 입법 취지에 따라, 같은 해에 당내경선운동 방법 등의 규정이 舊 「정당법」에서 신설되었음 - 2005년「정당법」개정안을 논의(「정당법」에서 「공직선거법」으로 옮기는 방안)하는 과정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당내경선 관련 규정은 「공직선거법」으로 옮기고, 선거비용 관련 규정은 「정치자금법」으로 옮기는 법체계 개선을 건의하였고, 선거법 소위에서 「정당법」의 당내경선 관련 규정을 「공직선거법」으로 변경하는 안에 합의하여, 「공직선거법」제6장의2(제57조의2부터 제57조의8까지) ‘정당의 후보자 추천을 위한 당내경선’ 규정이 신설되었음 - 정당이 주관하여 치르는 공직선거 후보자의 당내경선에 대해서는 공직선거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대법원의 판결 취지 등을 고려하여 현행법 제6장의2(정당의 후보자 추천을 위한 당내경선) 조항 및 이와 관련된 벌칙 규정을 삭제하고 「정당법」으로 옮겨 당내 행사인 당내경선에 대해 정당 활동의 자율성 보장 및 잘못된 입법체계를 바로잡고자 함 - 당내경선 관련 내용을 삭제함 - 각종 제한 규정 위반죄 중 당내경선 관련 내용을 삭제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선거관리위원회가 투ᆞ개표 사무 담당자를 위촉할 때, 직무 수행에 필요한 교육을 실시하도록 명시적 규정을 두려는 것임.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재외선거에서 재외선거인의 투표 편의를 높이기 위해 재외거소 우편투표를 도입하고, 전자 투ᆞ개표를 시행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공직선거법 개정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