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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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발의자 (9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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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무안 분산에너지 특화 국가 산단 예정지 347만㎡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이용해야 하는 의무가 발생한다. 허가구역 내 토지를 거래하려는 당사자 는 사전에 합의한 뒤 허가신청서와 자금조달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무안군에 제출해야 한다. 허가를 받으면 계약 서를 작성해 거래를 진행할 수...
[단독] 포스코이앤씨·CJ대한통운, 연료전환 발전소 사고 놓고 소송전
이번 사업의 계약 및 지체상금 청구는 '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 국가 계약 법)' 등의 엄격한 적용을 받는다. 공공 발주 사업의 경우 정당한 사유 없이 준공 기한을 넘기면 지체 일수에 비례해 막대한...
[판세] 구 지방세특례법상 취득세 면제대상인 '체비지'의 의미
말 하는 '이동전화 또는 개인휴대통신 역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면서 국가를 상대로 위 서비스의... 이용에 관한 법률 」(2016. 1. 19. 법률 제13782호로 개정되기 전의 것)에 의한 토지거래 계약 허가구역 내의...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설계변경의 범위에 '규격변경 및 과업내용의 변경'을 포함하여 공공사업의 계약금액 조정 근거를 명확히 하고, 적정한 대가 지급을 가능하게 하는 법안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소프트웨어 사업의 특성을 반영하여 계약금액 조정 사유에 「소프트웨어 진흥법」 제50조에 따른 과업내용의 변경을 추가하고, 합리적인 계약금액 조정 절차를 마련하여 적정대가 지급을 현실화하려는 것임.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공기업이 대규모 공공공사에서 위탁기업과 고정불변금액 계약을 관행적으로 체결하고 있음 - 이로 인해 시공사와 수탁기업인 중소기업 등 관련 업체들이 줄도산 위기에 처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음 - 납품대금 연동제 시행으로 위탁기업은 수탁기업에 원재료 가격 상승분을 지불함에도 발주기관인 국가나 공기업 등과 계약금액을 조정하지 않고 고정하는 고정불변금액 계약을 맺음에 따라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보상을 받지 못하는 불공정한 사례가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이 있음 - 발주기관은 납품대금 연동제와 마찬가지로 원자재의 가격이 100분의 10 이내의 범위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비율 이상 변동하는 경우 그 변동분에 연동하여 계약금액을 조정하도록 하며, 1년 이상의 계약에 대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특별한 사유 이외에 계약금액을 고정하는 특약이나 조건을 정할 수 없도록 함 - 납품대금 연동제 시행과 현행의 물가변동에 따른 계약금액 조정과 관련하여 위탁기업이 받는 불공정ᆞ불합리한 처우를 개선하려는 것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장기계속공사에서 계약상대자가 예측할 수 없는 사유로 총공사기간이 연장될 시, 계약상대자에게 부당하게 전가되는 추가 비용 부담을 방지하고 계약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총계약기간 변경도 계약금액 조정 대상임을 명시하는 법안을 제안함.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장기계속계약에서 계약상대자의 책임 없는 사유로 인한 사업 지연 시 계약기간 연장 및 계약금액 조정이 가능하도록 하는 국가계약법 개정안 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