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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206751공포개정안

특허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공동발의: 10명
본회의 처리일: 2025-05-27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0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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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6743상임위 심의

특허법 일부개정법률안

특허권 또는 전용실시권 침해에 대한 법원의 판결 이후, 침해금지 판결의 이행 여부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특허권자 및 전용실시권자의 권리보호를 강화하는 제도를 마련하는 것을 제안함.

정진욱의원 등 13인2026-02-11
2017085원안가결

특허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특허심판에서 국선대리인 선임 근거를 마련하고, 특허권 또는 전용실시권 침해행위에 대해 손해액의 3배의 범위에서 징벌적 손해배상제도를 도입함 - 실시료 배상규정을 개정하고, 침해행위에 대해 구체적 행위태양 제시 의무를 신설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2018-12-05
2008842대안반영폐기

특허법 일부개정법률안

- 특허침해 등의 개별적·구체적인 정황을 고려하여 손해액을 산정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합리적”이라는 표현으로 변경할 필요가 있음 - 특허권 침해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갖춘 중소·벤처기업의 사업을 어렵게 하는 등 심각한 폐해를 가져오는 행위이므로 타인의 특허권 등을 침해한 자의 고의·과실 및 우월적 지위 여부 등을 고려하여 손해액의 3배까지 손해배상책임을 질 수 있도록 하고, 특허권자 등이 주장하는 침해행위의 구체적 태양을 부인하는 당사자는 자기의 구체적 행위태양을 제시하도록 의무화함 - 특허권 또는 전용실시권 침해소송에서 특허권자 또는 전용실시권자가 주장하는 침해행위의 구체적 행위태양을 부인하는 당사자는 자기의 구체적 행위태양을 제시하도록 의무화함 - 특허권 또는 전용실시권을 침해한 자에게 고의나 중대한 과실이 없는 경우 법원이 손해배상액 산정 시 그 사실을 고려할 수 있다는 후단 규정은 침해행위를 한 자의 입장을 고려하여 손해배상액을 경감할 수 있는 근거가 됨 - 법원은 고의나 중대한 과실로 특허권 또는 전용실시권을 침해한 경우 침해행위를 한 자의 우월적 지위 여부, 침해행위를 통해 얻은 경제적 이익 등 제반사항을 고려하여 손해액의 3배를 넘지 않는 범위에서 손해배상액을 정할 수 있도록 함

원혜영의원 등 13인2017-08-29

유사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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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위탁기업의 기술자료 유용행위에 대한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어려운 한자어인 '행위태양'을 '행위의 내용ᆞ방식ᆞ형태 등'으로 변경하여 국민의 법률 이해를 쉽게 하고자 함.

김정호의원 등 11인2024-12-19
2214307상임위 심의

특허법 일부개정법률안

특허무효심판 사건이 충분히 성숙한 경우 무효심결예고를 통지하여 특허권자가 정정청구를 할 수 있도록 하고, 별도의 정정심판 청구로 인한 특허분쟁의 장기화를 방지하는 법안임.

장철민의원 등 10인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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