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피해자 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9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국회 본회의, 「형사소송법 개정안」 등 73건 안건 의결
아동학대· 가정폭력 ·성 범죄 ·아동성 범죄 ·스토킹·장애인학대·노인학대 등 '7대... 「성 폭력 범죄 처벌 특례법 개정안」 역시 가결됐다. 미성년 성 폭력 피해자 에...

검찰개혁 후속법 51건, 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 통과
성 보호법 개정안 등의 검찰개혁 후속 법안들도 의결됐는데, 이 범죄 의 경우 사법경찰관이 수사해 사건을 검사에게 송치하도록 하는 이른바 '전건 송치'를 의무화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미성년 성 폭력 피해자 보호와 검사의...

검찰개혁 후속법 51건, 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 통과
성 보호법 개정안 등의 검찰개혁 후속 법안들도 의결됐는데, 이 범죄 의 경우 사법경찰관이 수사해 사건을 검사에게 송치하도록 하는 이른바 '전건 송치'를 의무화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미성년 성 폭력 피해자 보호와 검사의...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범죄피해자 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 범죄피해자에 대한 직접지원은 범죄피해자보호기금의 30%에 불과하고, 70%는 시설비나 인건비 등 간접지원으로 지출되어 피해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기 위해 경제적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있음 - 아동피해자 중 성인이 되어서야 뒤늦게 학대 사실을 인지해 구조금을 제때 신청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아동에 대해서는 구조금 신청 기한을 늘려야 한다는 의견이 있음 - 구조금 지급 심사에서 집행까지 오랜 기간이 소요되어 피해자가 구조금을 받을 때까지 치료 등에 필요한 경제적 비용을 오롯이 부담해야 하는 실정임 - 이에 범죄피해자 중 아동, 노인,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직접지원을 확대하고, 미성년자의 경우 청소년 기본법에 따른 24세 이하 청소년이 될 때까지는 구조금 신청의 소멸시효를 적용하지 않으며, 구조금 집행의 신속성을 제고하는 등 현행법의 미비점을 보완하려는 것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주택임대차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가정폭력, 성폭력, 스토킹 등 특정 범죄 피해자가 법원의 접근금지 결정을 받은 경우, 이를 증명하여 임대인에게 임대차계약 해지를 요청할 수 있는 특례 규정을 신설하여 범죄 피해자의 주거생활을 보장하는 법안임.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본 법안은 스토킹 행위의 범위를 확대하고, 미성년자에 대한 스토킹 범죄 형량을 상향하며, 피해자 보호 명령 제도를 도입하여 피해자 보호를 강화하고 건강한 사회질서를 확립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