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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205194상임위 심의개정안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연합)
공동발의: 11명
발의일: 2024-11-04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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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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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1명)

상임위원장 ·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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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07551상임위 심의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법률안

노동계를 대표하는 참여자를 '전국적 규모의 총연합단체인 노동단체가 추천하는 사람'으로 명확히 정의하여, 노동계 참여자의 대표성을 강화하고 법적 해석의 일관성을 확보하는 법안임.

이수진의원 등 18인2025-01-15
2125079상임위 심의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법률안

- 한국정부는 국회 동의를 거쳐 국제노동기구(ILO) 기본협약을 비준하였으나 아직까지 기본협약에 부합하는 「노동조합법」 개정이 이루어지지 못한 상황임 - ILO 결사의 자유위원회는 기본협약 원칙에 입각하여 수차례 노조전임자에 대한 급여지급이 법적 개입을 받지 않도록 하고, 이에 관한 노사의 자유롭고 자발적인 교섭이 이루어지도록 할 것을 권고하였음 - 현행「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은 법에서 정한 근로시간 면제한도(타임오프) 내에서만 근로시간 면제자(노조전임자)의 노동조합 활동을 허용하고 이를 위반하는 노사합의를 무효로 하고 있음 - 고용노동부는 근로시간면제제도를 노동조합 탄압의 수단으로 악용하고 있음 - 선진국의 경우 타임오프 제도는 사업 또는 사업장 단위에서 근무시간 중 최소한도 이상의 유급 노동조합 활동을 보장하는 제도로 노조활동 보호기능을 하고 있음 - 우리 정부가 비준한 ILO협약과 국제노동기준에 맞도록 근로시간면제제도를 정비하고 노사의 자율교섭권을 보장함으로써 헌법상 노동3권이 실질적으로 실현되도록 하려는 것임

이수진의원 등 21인2023-10-10
2115228상임위 심의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에 따르면, 근로자는 사용자의 동의 등으로 근로를 제공하지 아니하고 근로시간면제심의위원회에서 결정한 시간의 한도(이하 “근로시간 면제 한도”라 함)내에서 노동조합의 유지·관리업무를 할 수 있음 - 복수노조가 있는 경우 근로시간 면제 한도에 대한 배분의 기준이 법률에 명확히 규정되어 있지 아니하여 노동조합별로 가입된 조합원의 수를 기준으로 배분하여야 하는지 교섭대표노동조합의 업무를 고려하여 배분하여야 하는 것인지 등 의견의 대립으로 분쟁이 자주 발생하고 있음 - 하나의 사업 또는 사업장에 2개 이상의 노동조합이 있는 경우 근로시간 면제 한도의 배분은 교섭단체별 조합원의 수, 교섭단체노동조합의 업무 등을 고려하여 고용노동부장관이 정하도록 함으로써 노동조합간의 분쟁을 줄이려는 것임

윤준병의원 등 10인2022-04-13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202259상임위 심의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법률안

부당노동행위와 관련한 분쟁 발생 시 입증책임을 사용자가 부담하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여 노동관계를 공정하게 조정하고 노동쟁의를 예방, 해결하는 데 실효성을 제고하려는 것임.

이수진의원 등 10인2024-07-25
2208195본회의 심의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법률안

다양한 고용형태 등장에 따른 법적 보호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사용자 정의 확대, 쟁의행위 범위 대상 확대, 손해배상 면제책임 및 청구 대상 추가 등을 규정하여 헌법상 노동3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노사자치주의를 실현하고자 함.

박홍배의원 등 16인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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