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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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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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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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단기 차익 노리는 사모펀드, 준공영 버스 회사서 무슨 일이
- 핵심 자산 팔고 고배당 잇따라… 준공영제 공공성 논란 - 규제 사각지대 손보나 했지만… 법안은 여전히...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과 복기왕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여야 의원 18명은 지난 1월 8일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

김진후 경기도의원 "사모펀드 버스업체 공공성 훼손 막아야"
김 의원은 사모펀드가 인수한 일부 시내버스 업체의 과도한 배당과 차고지 매각, 노선·운행횟수 감축 등에 따른 공공성 훼손 우려를 제기하며 '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 개정을 건의했다. 주요 내용은 실질적 지배권 변경...

'통매각' 틀어진 청주시외버스터미널, 1년 8개월간 임대 체제로
입찰 자격은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상 터미널 사업 면허를 보유하고 운송 사업 자들로부터 승차권 판매위탁... 단순 매각 방식은 난개발과 공공성 훼손을 부를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시는 이번 대부 기간을 활용해...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본 법안은 수요응답형교통(DRT)의 운행 가능 지역 관련 규제를 개선하고, 기존 버스 및 택시 사업자가 DRT 운송 사업을 경영하는 경우 차량, 차고지 등을 공동 활용할 수 있도록 예외를 허용하며, 국토교통부 장관이 공공형 DRT 플랫폼을 구축·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사모펀드의 버스운송업체 투자 확대에 따라 발생하는 도덕적 해이 문제와 사회적 손실을 방지하기 위해, 노선 여객자동차운송사업자가 차고지를 매각할 시 시ᆞ도지사의 허가를 받도록 하는 법안을 제안함.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 사모펀드가 노선 여객자동차운송사업을 집중적으로 인수하면서 과잉배당, 차고지 매각 및 차입매수(LBO) 등의 행위로 인한 시내외 등 버스사업의 공공성 훼손에 대한 우려가 큼 - 사모펀드의 노선 여객자동차운송사업 진입에 따른 공공성 훼손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함 - 사모펀드의 노선 여객자동차운송사업의 양수 및 운영에 대하여 감독관청의 관리ᆞ감독 기능을 강화함으로써 재정지원의 효과성을 제고하려는 것임 - 사모투자집합기구가 노선 여객자동차운송사업을 양수하려는 경우 시ᆞ도지사는 집합투자재산의 운용규모 및 운용경력, 재정상태 등의 요건을 갖춘 사모투자집합기구에 한하여 인가하도록 함 - 사모투자집합기구가 노선 여객자동차운송사업의 양수 인가를 받으려는 경우 차입매수 계획, 배당계획 및 차고지 매각 계획 등이 포함된 투자전략계획서를 시ᆞ도지사에게 제출하도록 함 - 사모투자집합기구가 다른 노선 여객자동차운수사업을 합병하거나 최대주주 등이 변경되는 경우 시ᆞ도지사에게 신고하도록 함 - 국가나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재정지원을 받는 노선 여객자동차운수사업자의 최대주주가 사모투자집합기구인 경우 일정 요건에 해당하는 경우 또는 금원에 대하여는 주주에게 배당할 수 없도록 함 - 국가나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재정지원을 받는 노선 여객자동차운수사업자의 최대주주가 사모투자집합기구인 경우 담보, 물상보증 및 지급보증 등 노선 여객자동차운수사업자 법인의 재정을 부실하게 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금지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사모펀드가 버스회사를 인수하면서 발생하는 버스준공영제의 공공성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차고지 매각 등의 개선 명령을 이행하지 않는 운송사업자를 재정지원 대상에서 제외하거나 차등지원하는 근거를 마련하여 노선 여객자동차운송사업의 공공성을 강화하려는 것임.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사모펀드의 시내버스 등 노선 여객자동차운송사업 진출 증가로 공공성 훼손 우려가 있어, 준공영제 대상 여객자동차운송사업의 양도ᆞ양수를 인가제로 전환하고 경영 상태 및 서비스를 매년 평가하여 공공성 확보를 위한 법적 기반을 강화하는 법안을 제안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