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급여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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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발의자 (9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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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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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8:00](/_next/image?url=%2Fapi%2Fimage-proxy%3Furl%3Dhttps%253A%252F%252Fimg4.yna.co.kr%252Fphoto%252Fyna%252FYH%252F2026%252F08%252F27%252FPYH2026082707830001301_P4.jpg&w=3840&q=75)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8:00
전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827040700001 ■ 기초연금 중위소득 기준 '하후상박' 개편, 막판 '진통... 27일 보건복지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기초연금 대상자 선정기준을 '목표 수급률' 방식에서 ' 소득 기준 ...

내년 기준 중위소득 6.70% 역대 최대 인상… 4인 가구 693만 원
이는 기준 중위소득 산정이 시작된 2015년 이후 가장 높은 증가율로, 4인 가구 기준 생계 급여 선정기준 은... ◆ 급여 별 선정기준 도 인상 급여 별 선정기준 비율은 올해와 동일하게 생계 급여 32%, 의료 급여 40%, 주거 ...

내년 ' 기준 중위소득 ' 역대최고…인천시, 국비 매칭 지방비 부담 가중
2015년 중위소득 을 결정하기 시작한 이후 가장 높은 인상률이다. 급여 별 선정기준 은 올해와 동이하게 생계 급여 32%, 의료 급여 40%, 주거급여 48%, 교육금여 50%다. 1인 가구 최대...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주거급여법 일부개정법률안
아동 양육 가구의 주거 환경이 아동의 성장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여, 주거급여 선정 기준을 기준중위소득의 100분의 60 이상으로 완화하고, 관리비를 주거급여 항목으로 신설하는 법안을 제안함.
주거급여법 일부개정법률안
- 주거급여 선정기준인 중위소득의 하한이 너무 낮게 규정되어 있어 국민의 주거안정 등을 실현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음 - 주거급여 선정기준의 하한을 현행 중위소득의 100분의 43 이상에서 중위소득의 100분의 60 이상으로 높이고, 학업 등을 이유로 부모 등과 따로 사는 미혼 청년가구 중 일정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에는 개별가구 단위로 주거급여가 지원될 수 있도록 함
주거급여법 일부개정법률안
- 주거급여가 지원되는 기본단위가 규정되어 있지 않음 - 개별가구 단위 급여 지급으로 인하여 수급자 가구의 미혼 자녀가 학업이나 취업 등을 위하여 별도의 소득 없이 부모와 따로 거주하는 경우 주거급여 지원을 받기 어려운 문제가 있음 - 학업 등을 이유로 부모 등과 주거를 달리 하는 미혼 청년가구 중 일정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에는 주거급여가 지원될 수 있도록 함 - 열악한 주거환경에 노출된 청년층의 주거안정과 주거수준 향상을 도모하려는 것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주거급여법 일부개정법률안
주거급여의 정의에 관리비, 이사비, 중개보수비를 추가하고, 관리비 등의 지급대상과 방법을 규정하여 국민의 주거안정과 주거수준 향상을 도모하는 법안
청년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청년의 연령 상한을 39세까지 2025년부터 매년 1세씩 상향하도록 하여 사회적 변화에 부합하는 청년정책을 수립ᆞ집행하려는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