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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203492상임위 심의개정안

약사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공동발의: 9명
발의일: 2024-09-02
보건복지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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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원장 ·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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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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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의원 등 10인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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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의약품 재심사제도를 폐지하고 의약품 자료보호제도에 대한 법적 근거를 별도로 신설함 - 의약품 시판 후 안전관리제도를 위해성 관리 제도로 통합하여 운영하고자 함 -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급여의 부당이득에 대한 제재부가금을 5배로 조정하고자 함 - 의약품 수입업이 지위 승계 대상에 포함됨을 명확히 함 - 약국 내 폭력 행위에 대하여 가중처벌함 - 허가 심사자료를 보호하여 새롭게 품목허가를 신청하거나 품목신고를 하려는 자가 이를 활용할 수 없도록 함 - 의약품 신약 등의 재심사제도를 폐지하고 의약품 시판 후 안전관리제도를 위해성 관리 제도로 통합함 -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급여의 부당이득에 대한 제재부가금을 공공재정 부당청구에 대한 일반법에 해당하는 공공재정환수법과 동일하게 5배로 조정함

보건복지위원장2024-01-31
2111343상임위 심의

약사법 일부개정법률안

- 의약품에서 의약품 성분의 자체적인 분해ᆞ결합으로 발암 우려 물질이 생성ᆞ혼입되거나, 제조과정에서 비의도적으로 발암 우려 물질이 의약품에 생성ᆞ혼입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음 - 의약품 제조업자 등의 고의ᆞ과실 없이 위해가 우려되는 불순물이 의약품에 혼입된 경우 국가ᆞ의료기관 및 약국ᆞ제약업계 등이 협력하여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비용 부담 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음

남인순의원등12인2021-07-05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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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법 일부개정법률안

약사는 의약품 조제 시 정보시스템을 통해 의약품 정보를 확인하도록 의무화하고, 정보시스템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행정기관 등에게 필요한 정보를 요청할 수 있도록 하여 의약품 오남용 방지와 국민건강 보호를 강화하는 법안임.

백혜련의원 등 10인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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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하나의 약국만 개설ᆞ운영하도록 하여 약국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인공지능을 활용한 의약품 광고를 금지하며, 국가필수의약품의 안정적 공급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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