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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203315본회의 심의개정안

소송촉진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공동발의: 9명
본회의 처리일: 2025-10-26
법제사법위원회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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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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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발의자 (9명)

상임위원장 ·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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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09700상임위 심의

소송촉진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금전채무 불이행으로 인한 손해배상액 산정의 기준이 되는 법정이율을 한국은행 기준금리 등을 고려하여 매년 대통령령으로 정하도록 하여 현실적인 금리를 반영하고, 불공정 사례를 방지하려는 것임.

이정문의원 등 14인2025-04-10
2003741임기만료폐기

소송촉진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금전채무의 이행을 명하는 판결을 선고하는 경우, 채무자는 금전채무의 이행을 구하는 소장 등이 채무자에게 송달된 날의 다음 날부터는 계약이율이 아니라 연 40%의 범위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연체이율에 따라 채무를 변제해야 해서 지나치게 과중하다는 지적이 있음 - 이에 현재 과도하게 책정된 법정이율을 「이자제한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최고이율 연 25%에 맞추어 상한을 인하함으로써 현실에 맞게 조정하려는 것임

지상욱의원 등 17인2016-11-21
1903966임기만료폐기

소송촉진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 소액사건의 경우 채권추심업자들이 대량으로 채권을 양수한 다음 채무자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여 채무자는 인식하지도 못하는 사이에 이행권고결정서를 받고, 이의제기를 하지 못하여 그대로 판결이 선고되는 경우도 있음 - 재판결과에서 충분히 방어를 하고 싶어도 가혹한 지연이자 때문에 제대로 방어권을 행사하는 것이 어려운 실정임 - 과도하게 높은 가산금의 법정이율 상한을 현실에 맞게 조정하여 연 20% 이내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도록 하고, 소액사건의 경우 채무자들이 충분히 재판에서 방어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제1심 판결이 선고된 다음 날부터 지연이자를 가산하도록 함

안덕수의원 등 12인2013-03-05

유사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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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3250공포

소송촉진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디지털 성범죄 전반으로 배상명령을 확대하여 피해자의 빠른 회복을 돕기 위해, 배상명령 대상에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과 아동ᆞ청소년의 성보호 등에 관한 법률의 일부를 추가함.

법제사법위원장2025-09-24
2203813상임위 심의

소송촉진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아동ᆞ청소년 대상 디지털 성범죄 및 불법 합성물 제작ᆞ유포, 촬영물 이용 협박ᆞ강요 등을 배상명령 대상에 포함하고, 배상 신청의 일부만 이유 있는 경우 일부 인용을 원칙으로 하며, 피해자의 신원자료를 가리고 송달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소송촉진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함.

박은정의원 등 12인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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