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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202750상임위 심의개정안

범죄피해자 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공동발의: 9명
발의일: 2024-08-12
법제사법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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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125290상임위 심의

범죄피해자 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타인의 범죄행위로 인하여 생명ᆞ신체에 피해를 받은 사람을 구조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음 - 재산범죄의 피해자들은 구조대상 범죄피해에 해당하지 않아 생계유지가 곤란한 경우에도 피해지원에 한계가 있어 재산까지 확대할 필요가 제기되고 있음 - 재산에 피해를 받은 사람을 구조함도 목적으로 포함하며, 구조대상 범죄피해에 재산상 손해를 발생시키는 죄에 해당하는 행위로 인하여 그 손해의 전부 또는 일부를 배상받지 못하여 생계유지가 곤란한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을 포함하여 범죄 피해자를 보다 두텁게 보호하려는 것임

임호선의원 등 13인2023-11-07
2121495상임위 심의

범죄피해자 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 전세사기와 같이 심각한 경제적 손실을 가져오는 범죄의 피해자가 급증하고 있음 - 전세사기 범죄피해자의 68.8%가 20ᆞ30세대로 대부분 사회초년생과 신혼부부임 - 전세사기 범죄피해자의 피해액이 본인이 가진 자산의 대부분에 해당하고, 전세보증제도의 미비로 손해배상소송을 하더라도 돌려받을 길이 막막한 피해자 수가 상당함 - 이는 국가가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해야 할 헌법적 책무를 다하지 못한 것임 - 조직적 사기범죄로부터 국민을 지킬 제도 마련에 실패한 것임 - 범죄피해 보호 대상을 재산범죄로 심각한 경제적 손실을 입은 자로 확대하는 등 법적 근거를 만들고자 함

조정훈의원 등 10인2023-04-20
2111758상임위 심의

범죄피해자 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 범죄가 발생하면 무죄 추정의 원칙으로 가해자의 신상정보가 강력히 보호되고 있음 - 범죄피해자의 신상정보 보호는 상대적으로 미흡하다는 지적이 있음 - 범죄피해자의 사생활에 관한 비밀을 누설하여서는 안 된다고 규정하고 있음 - 범죄피해자 정보공개를 금지하고 있음 - 이로 인해 범죄 사건이 발생하면 국민의 알 권리를 전제로 언론 등은 피해자의 신상정보를 자세하게 보도할 수 있음 - 이를 기반으로 인터넷상 각종 언론 매체와 SNS상에서 범죄피해자 신상정보는 무분별하게 재생산되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음 - 범죄피해자의 신상정보는 더욱더 두텁게 보호되어야 함 - 범죄피해자보호위원회의 심의 대상에 범죄피해자 등의 신상정보 관리에 관한 사항을 명시하고 보호위원회의 심의 없이는 피해자의 신상정보를 공개할 수 없도록 하는 한편, 현행법의 보호 범위 확대를 위해 목적 규정을 일부 개정하려는 것임

강병원의원등10인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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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9658본회의 심의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의 유효기간을 1년 연장하여 전세사기 피해자를 보호하려는 것임.

구자근의원 등 10인2025-04-08
2206710상임위 심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전세사기 피해자를 발생시키는 악성 임대인을 가중처벌하기 위해, 전세사기 피해자로 결정받은 임차인의 임대차계약 상대방인 임대인이 취득한 재산상 이익의 가액이 5억원 이상일 때 3년 이상의 유기징역으로 가중처벌하는 법안을 제안함.

문진석의원 등 10인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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