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안번호: 2202559상임위 심의개정안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공동발의: 9명
발의일: 2024-08-05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9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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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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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109101상임위 심의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신문?인터넷신문의 편집인 및 인터넷뉴스서비스의 기사배열책임자는 독자가 기사와 광고를 혼동하지 아니하도록 명확하게 구분하여 편집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이에 대한 제재 규정이 없어 매년 ‘기사형광고’가 성행하고 있음 - 이에 기사와 광고를 구분하여 편집하지 아니한 자에 대하여 처벌할 수 있는 과태료 규정을 신설함 - 규제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기사형광고’로 인한 독자들의 피해를 최소화하려는 것임
이수진의원등21인2021-03-24
2105414공포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을 정비할 필요가 있어 정비안을 제안함
임오경의원 등 11인2020-11-17
2015978임기만료폐기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신문·인터넷신문의 편집인 및 인터넷뉴스서비스의 기사배열책임자는 독자가 기사와 광고를 혼동하지 아니하도록 명확하게 구분하여 편집하도록 하고 있음 - 이에 대한 제재규정이 없어 실효성을 확보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어 제재규정의 실효성을 확보하려는 것임
김병욱의원 등 10인2018-10-15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201555상임위 심의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해외에 본사를 둔 인터넷뉴스서비스 사업자의 경우 국내에 대리인을 지정하여 해당 대리인의 주소를 관할하는 시ᆞ도지사에 등록하도록 하고, 국내대리인의 정보를 공개하도록 하여 해외사업자의 책임성을 강화하는 법안
임오경의원 등 10인2024-07-10
2213742상임위 심의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인터넷신문사업자 등이 독자적으로 생산하지 않은 기사를 복제, 배포, 방송하는 경우 해당 기사의 생산자와 원출처를 밝히도록 하는 법안을 제안함.
김영호의원 등 10인2025-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