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2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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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인천시, 임산부 ·예비부모 위한 태교음악회 연다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홍보부스도 운영된다. 행사에 참여한 임산부 전원에게는 축하 기념품을 제공하며 협찬사의 지원 을 통한 경품 추첨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김경선 인천시 여성 정책 국장은 “아이사랑 태교음악회를...

영등포구, '제21회 임산부 의 날 기념행사'에 함께할 지역 내 예비 엄마...
맞춤형 지원 정책 을 마련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영등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임산부 의 날은 모자보건법 에 따라 임신과 출산의 중요성을 북돋우기 위해 제정된 날로, 매년 10월 10일이다....

영등포구, 예비 엄마·아빠 200명 초대…' 임산부 의 날' 저녁에 만나요
2005년 모자보건법 개정을 통해 제도화됐으며, 올해로 21회를 맞는다. 영등포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임산부 뿐... 맞춤형 지원 정책 을 마련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영등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모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
- 임산부가 지원제도에 대한 정보가 없거나 일부만 알고 있어 복지혜택을 다 받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음 - 의료기관의 장이나 보건소장이 임신 또는 분만의 신고를 받으면 임산부에게 임신ᆞ출산ᆞ양육과 관련되어 지원하고 있는 보건의료서비스 및 그와 관련된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하도록 규정하려는 것임
모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
- 정부는 출산율 제고를 위하여 보육(교육)인프라의 구축, 보건의료서비스의 확충,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수립·시행하고 있으나 단편적·임기응변적 성격이 강하고 정책의 효과 또한 미흡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음 - 임산부가 아이를 출산한 경우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출산장려금 및 출산휴가급여를 지급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출산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대폭 줄여주고 저출산 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려는 것임
모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
- 임산부 등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정보유출로 인한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임산부가 사망 또는 사산하거나 미숙아·선천성이상아가 출생할 경우 시장·군수·구청장 및 보건소장은 그 업무 목적이 완료되는 즉시 보고받은 개인정보를 파기하도록 하고, 산후조리업자의 건강기록부 기록 및 보존 의무를 법으로 명시함 - 인공임신중절수술의 허용한계를 임신한 날로부터 28주일 이내인 자에 한하도록 한 시행령 규정을 법률에 명시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모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
여성의 건강권과 자기결정권을 보장하기 위해 임신 중지 시 약물 사용을 허용하고 사유 제한 없이 인공임신중지를 허용하는 법안을 제안함.
모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
권역별 공공 산후조리원 설치 및 운영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민간 산후조리원의 기부채납, 휴ᆞ폐업 시설의 전환 등을 통해 공공 산후조리원 공급을 확대하며,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공공 산후조리체계 구축을 위한 위탁 운영 및 재정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여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을 보호하고, 저출산 극복에 기여하려는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