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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201957상임위 심의개정안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국민의힘)
공동발의: 9명
발의일: 2024-07-18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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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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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발의자 (9명)

상임위원장 ·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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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9026상임위 심의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일부개정법률안

중증장애인 대표자도 직무지원인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여 제도적 사각지대를 보완하고 중증장애인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직업생활을 보호하고자 함.

김예지의원 등 10인2026-05-19
2121719상임위 심의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일부개정법률안

- 장애인 고용의 직무관리의 질을 제고하고 보다 체계적인 직무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사업주가 장애인의 직무수행 절차 및 방법의 표준을 규정한 지침(매뉴얼을 포함한다)을 개발ᆞ제공한 경우에는 정부가 재정적ᆞ행정적 지원을 통한 인센티브를 부여할 수 있도록 함

이종성의원 등 10인2023-04-28
2117260상임위 심의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중증장애인의 직업생활을 지원하는 사람(근로지원인)을 보내 중증장애인이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직업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규정함 - 서비스 제공대상자의 선정 등 필요한 사항은 시행령에 위임하고 있음 - 시행령에는 근로지원인 서비스 제공대상자를 중증장애인 근로자로 한정하고 있어 중증장애인 사업주의 경우에는 근로지원인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없음 - 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의 경우에는 다수의 조례에서 센터의 대표 또는 장은 장애인이거나 장애인을 우선으로 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어 중증장애인인 센터의 대표 또는 장은 사업주라는 이유로 근로지원인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없다는 문제가 있음

김예지의원 등 11인2022-09-06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204655본회의 심의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일부개정법률안

의료법인도 일정 요건을 갖춘 경우 장애인 표준사업장을 설립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여 장애인 고용을 활성화하려는 것임.

김소희의원 등 10인2024-10-11
2208618본회의 심의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일부개정법률안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 시 계열사 간 공동 출자를 허용하고,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중증장애인 근로 의욕 증진과 직업생활 질 향상을 위한 지원을 부여하는 개정안을 통해 장애인 고용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고용 환경을 조성하려는 것임.

박홍배의원 등 25인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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