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2200091본회의 심의개정안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연합)
공동발의: 9명
본회의 처리일: 2025-10-26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9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신·구 조문 비교

비교 가능한 조문 데이터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입장권 부정유통 금지…최대 50배 과징금 부과 추진
cbci.co.kr2026-08-28비판

입장권 부정유통 금지…최대 50배 과징금 부과 추진

이어 "최근 특수 상영관에서 발생하는 영화 암표 문제에 대해서도 현장 요구를 반영해 '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 개정을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CBC뉴스ㅣCBCNEWS

'50배 과징금' 암표 전쟁 본격화
00news.co.kr2026-08-28비판

'50배 과징금' 암표 전쟁 본격화

이와 함게 최근 특수 상영관을 중심으로 발생하고 있는 영화 암표 문제에 대해서도 규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 개정을 신속히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뉴컬이슈] 암표 최대 50배 과징금...'오디세이' 난리, 문체부 " 영화 까지...
nc.press2026-08-28긍정

[뉴컬이슈] 암표 최대 50배 과징금...'오디세이' 난리, 문체부 " 영화 까지...

더불어민주당 김준혁 의원 등 10명이 발의한 '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 법률 안'이 현재 계류 중이다. 한편 공연법·국민체육 진흥 법 개정에 따라 암표 근절을 위한 사업자들의 책임도 강화됐다. 입장권...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01475상임위 심의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전부개정법률안

본 법안은 급변하는 미디어 산업에 대응하기 위해 영화와 비디오물, 온라인 비디오물을 통합하여 영화의 정의를 새롭게 내리고, 법률명을 「영화의 진흥에 관한 법률」로 개정하며, 영화 및 비디오물로 이원화 되어있던 법률 체계를 전반적으로 정비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김윤덕의원 등 12인2024-07-08
2123575상임위 심의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전부개정법률안

- 영상산업을 둘러싼 환경이 구조적으로 변화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영상산업의 법적 규율체계가 이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어 영상산업과 영화산업의 발전에 장애요소가 되고 있음 - 영화의 정의에 비디오물과 온라인비디오물을 흡수시켜 영화를 중심으로 한 통합적 정의를 도입하고, 법률명을 「영화의 진흥에 관한 법률」로 개정함 - 영화와 비디오물로 이원화되어 규율된 현행 법률의 체계를 영화의 통합적 정의에 따라 전반적으로 정비함 - 영화란 연속적인 영상이 필름 또는 디지털매체에 담긴 저작물로서 영화상영관 등에서 상영하거나 판매나 대여 또는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시청에 제공할 수 있도록 제작된 것으로 정의함 - 영화 공정환경 조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 - 영화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한국영화 및 영화산업의 진흥을 위하여 문화체육관광부 산하에 영화진흥위원회를 설치·운영함 - 영화발전기금을 설치·운영함 - 영화업자의 신고, 영화에 대한 영상물등급위원회의 등급분류·재분류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 - 영화상영관의 등록, 영화상영관의 재해예방조치 및 영화상영관입장권 통합전산망 등 영화의 상영에 관련된 사항을 규정함 - 영화제작업 또는 영화배급업의 영업정지 및 영업폐쇄, 영화제작업자 또는 영화배급업자에 대한 과징금 부과 등 행정조치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 - 영화와 그 광고·선전물의 윤리성 및 공공성을 확보하고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하여 영상물등급위원회를 설치·운영함

김윤덕의원 등 12인2023-07-31
2118008상임위 심의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온라인비디오물에 대한 자체등급분류제도가 도입되고,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를 통하여 제공되는 영상물의 등급분류에 소요되는 기간이 단축될 예정임 - 비디오물에 관한 광고ᆞ선전물의 유해성 확인에 관한 업무는 영상물등급위원회가 그대로 수행하고 있어, OTT사업자가 온라인비디오물의 등급분류를 빠르게 마치더라도, 광고ᆞ선전물의 심의 지연으로 인하여 배포ᆞ게시가 지연되는 경우에는 본 영상물의 이용 역시 지연될 우려가 있음 - 이에 자체등급분류사업자가 온라인비디오물에 대한 광고ᆞ선전물의 유해성 여부 확인을 직접 수행할 수 있도록 하고, 영상물등급위원회는 그 절차와 기준에 대하여 점검하도록 함 - 자체등급분류제도의 도입 취지를 충분히 달성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이상헌의원 등 12인2022-11-01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214148상임위 심의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극장 상영 종료 후 일정 기간이 지난 후 비디오물 또는 온라인비디오물로 공급할 수 있도록 하고, 소형영화 등은 적용을 제외하여 영화 생태계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는 법안

박정하의원 등 10인2025-11-12
2200698본회의 심의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자체등급분류사업자가 온라인비디오물에 대한 광고ᆞ선전물의 청소년 유해성 여부를 직접 확인하고, 그 결과를 영상물등급위원회에 통보하도록 하여 온라인비디오물의 공급과정을 효율화하는 법안임.

김승수의원 등 11인2024-06-20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