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원 및 수족관의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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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발의자 (9명)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신·구 조문 비교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동물원 및 수족관의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현행법상 금지되는 고래목 동물의 보유에 대해 국내 시설 간 이관을 허용하고, 출산 또는 증식으로 생겨난 개체의 보유를 금지하는 법 개정을 제안함.
동물원 및 수족관의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수족관의 좁은 환경과 강도 높은 조련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음 - 현행법은 기존 동물원 및 수족관에 대한 등록제를 허가제로 변경하고 설치 기준도 강화하였으나, 전시 관람용 고래류의 사육 관리나 동물 복지에 대한 문제제기는 줄어들지 않고 있음 - 이에 학술 연구 또는 교육 등 공익적 목적이 아닌 사유로는 고래류의 증식을 금지하고 이에 대한 처벌을 강화함으로써 야생동물의 보호와 보유동물의 복지 증진,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환경 조성에 이바지하고자 함
동물원 및 수족관의 관리에 관한 법률 전부개정법률안(대안)
- 동물원ᆞ수족관의 등록과 관리에 관한 사항을 규정한 현행법의 제정ᆞ시행(‘16년∼) 이후 동물원ᆞ수족관이 국가 관리체계로 편입되었으나, 현행 규정상 동물원 및 수족관은 등록기준 충족만으로 설립이 가능하여 사람과 동물의 질병ᆞ안전관리에 취약함 - 동물원ᆞ수족관 보유동물의 복지 및 관리 강화에 대한 국민적 요구는 더욱 높아지고 있음 - 이에 동물원ᆞ수족관 등록제를 허가제로 전환하면서 동물원ᆞ수족관의 허가 기준을 강화하고, 동물 이동전시 금지 등을 통한 동물복지 제고 및 질병ᆞ안전 관리 강화 등 전반적인 동물원ᆞ수족관 관리체계를 강화하려는 것임 - 동물원ᆞ수족관의 동물복지 실현을 위한 입법적 기반을 마련함 - 동물원ᆞ수족관 허가제를 도입함 - 허가의 취소 및 영업정지 관련 규정을 신설함 - 동물원ᆞ수족관 허가ᆞ점검 시 사육환경의 적정성 등을 전문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전문가를 검사관으로 지정하여 허가권자 지원 역할을 수행하도록 함 - 휴원신고 기준을 6개월에서 3개월로 강화하고, 예상치 못한 사유가 발생한 경우(인수공통감염병 등)에만 사후신고를 가능하도록 하여 미개방에 따른 보유동물 관리를 강화함 - 동물원ᆞ수족관 운영자와 근무자의 금지행위를 신설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이 법안은 수족관의 좁은 환경과 강도 높은 조련으로 인해 야생동물이 고통받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동물쇼 또는 공연행위와 관련해 야생동물에게 고통을 주는 행위를 금지하고, 야생동물의 보관ᆞ유통 시 질병과 부상 등에 대한 적절한 조치를 규정하여 보호 및 관리를 강화하려는 것이다.
동물원 및 수족관의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수족관의 좁은 환경과 강도 높은 조련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음 - 현행법은 기존 동물원 및 수족관에 대한 등록제를 허가제로 변경하고 설치 기준도 강화하였으나, 전시 관람용 고래류의 사육 관리나 동물 복지에 대한 문제제기는 줄어들지 않고 있음 - 이에 학술 연구 또는 교육 등 공익적 목적이 아닌 사유로는 고래류의 증식을 금지하고 이에 대한 처벌을 강화함으로써 야생동물의 보호와 보유동물의 복지 증진,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환경 조성에 이바지하고자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