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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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러브버그’ 선제 방제 효과봤나… 수도권 민원 절반 뚝
올해 5월 국회에서 러브버그와 대벌레 등을 ‘대발생 곤충’으로 규정하고 지자체에 방제 의무를 부여하는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통과됐다. 이어 기후부는 유충 단계부터 개체 수를 줄이는...
악어·독사가 주택가로…'희귀동물 욕망'이 키운 생태계 시한폭탄 [정락...
현행 '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은 멸종위기 야생생물 을 불법 보관·유통한 경우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한다. 하지만 실제 재판에서는 초범이라는 이유 등으로 집행유예나 소액...

도심 발칵 뒤집은 ‘1m 국제 멸종위기종’…11일 만에 잡혔다
경찰은 도마뱀의 소유주로 알려진 A씨를 상대로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여부를 살펴보기 위해 입건 전 조사를 진행해 왔다. A씨는 대형 도마뱀 출몰 사실이 알려진 지난 11일 수색 현장을 찾아 자신이...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은 인공구조물로 인한 야생동물의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소관 인공구조물을 설치ᆞ관리하도록 함 - 민간이 설치한 인공구조물도 야생동물의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설치ᆞ관리되게 할 필요가 있음 - 건축물 등 인공구조물을 설치하려는 자로 하여금 야생동물의 충돌ᆞ추락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환경부장관으로 하여금 야생동물의 충돌ᆞ추락 실태를 조사ᆞ기록 및 관리하도록 하며, 필요한 경우에는 중앙행정기관의 장, 시ᆞ도지사 및 공공기관의 장 등에게 제도 개선 등의 조치를 요청할 수 있도록 함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야생동물을 분류군별로 관리 대상으로 추가하고, 분류군별로 수입, 양도, 양수, 보관 등을 제한하는 근거를 마련함 - 야생동물을 생산, 수입, 판매 등을 하는 영업자에 대한 허가 규정을 신설하여 야생동물의 복지 증진뿐만 아니라 국내 생태계 보호, 질병 관리를 통한 국민 보건 증진에 기여하려는 것임 - 동물원 및 수족관의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동물원 및 수족관 외의 시설에서의 야생동물 전시행위를 금지하고, 유기ᆞ방치 야생동물 보호시설을 설치하여 야생동물에 대한 보호ᆞ관리를 강화하려는 것임 - 지정관리 야생동물의 정의를 신설하고, 야생동물 전시행위 금지 등으로 인하여 유기 또는 방치될 우려가 있는 야생동물의 보호를 위해 유기ᆞ방치 야생동물 보호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함 - 지정관리 야생동물의 수입ᆞ반입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예외적으로 수입ᆞ반입이 가능하도록 함 - 지정관리 야생동물의 양도ᆞ양수 또는 보관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수입이 가능한 지정관리 야생동물이 양도ᆞ양수ᆞ보관ᆞ폐사한 경우 환경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시장ᆞ군수ᆞ구청장에게 신고하도록 함 - 기준 이상 야생동물을 수입, 생산, 판매, 위탁관리하는 영업자는 시장ᆞ군수ᆞ구청장에게 야생동물 영업 허가를 받도록 하고, 허가 받은 야생동물 영업자는 야생동물 보호ᆞ관리 관련 교육 이수 등을 하여야 함 - 야생동물에 대한 학대행위, 수입이 금지된 야생동물을 생산ᆞ수입ᆞ판매한 경우 등에 대해 영업의 정지 또는 허가를 취소하고, 영업의 정지가 야생동물 질병 전파 우려 또는 공익에 현저한 지장을 줄 우려가 있는 경우 과징금으로 갈음할 수 있도록 함 - 동물원 또는 수족관으로 등록하지 않은 시설에서 살아있는 야생동물을 전시하고 있는 기존 영업자의 신뢰를 보호하기 위하여 일정요건을 갖추어 같은 개정규정의 시행일 전까지 신고한 경우에는 시행 후 4년(공포 후 5년) 동안 신고한 보유동물에 한정하여 살아있는 야생동물을 전시할 수 있도록 허용함 - 지정관리 야생동물의 양도·양수 또는 보관 금지규정을 신설함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인공구조물로 인한 조류의 충돌 피해를 방지함으로써 야생동물이 공존하는 환경을 확보하는 데 기여하고자 함 - 유해야생동물 포획 과정에서 고의 또는 과실로 다른 사람의 생명·신체 또는 재산에 피해를 준 경우를 수렵면허의 취소·정지 사유로 규정하여 국민의 생명 및 재산권을 보호하고자 함 - 국제적 멸종위기종의 불법 인공증식과 관련하여 처벌 수위를 강화함으로써 국제적 멸종위기종에 대한 보호·관리를 강화하고자 함 - 민간단체 뿐만 아니라 공공기관 등 야생생물을 보호·관리하는 기관도 이 법에 따른 보조금 지급 대상이 될 수 있음을 명확히 하고자 함 - 수렵면허를 받은 사람이 유해야생동물 포획 중 고의 또는 과실로 다른 사람의 생명·신체 또는 재산에 피해를 준 경우 시장·군수·구청장이 수렵면허를 취소하거나 그 효력을 정지할 수 있도록 함 - 국가가 이 법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하면 예산의 범위에서 야생생물을 보호·관리하는 기관에게 관련 사업에 드는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보조할 수 있도록 함 - 상습적으로 인공증식 허가를 받지 아니하고 국제적 멸종위기종을 증식한 자를 5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고,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병과할 수 있도록 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동물원 및 수족관의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동물원 및 수족관의 보유동물에 대한 학대행위 금지 범위에 생태설명을 제외한 공연행위를 추가하여 보호를 강화하는 법안
동물원 및 수족관의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수족관의 좁은 환경과 강도 높은 조련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음 - 현행법은 기존 동물원 및 수족관에 대한 등록제를 허가제로 변경하고 설치 기준도 강화하였으나, 전시 관람용 고래류의 사육 관리나 동물 복지에 대한 문제제기는 줄어들지 않고 있음 - 이에 학술 연구 또는 교육 등 공익적 목적이 아닌 사유로는 고래류의 증식을 금지하고 이에 대한 처벌을 강화함으로써 야생동물의 보호와 보유동물의 복지 증진,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환경 조성에 이바지하고자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