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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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국내 女탈의실 몰카 6300개…해외로도 퍼졌다” 태권도 관장 ‘징역 ...
한편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아청법)은 2000년 2월 3일 ‘ 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이라는 명칭으로 최초 제정됐다. 19세 미만의 아동·청소년 을 대상으로 한 성 범죄 를 강력 하게 처벌 하는 특례법 이다.
[이슈] 정치권 '소년범 조진웅' 논쟁 중…범여권 '조진웅 감싸기'에 민주...
정치권과는 동떨어져 있는 특정 배우를 향한 옹호 발언이 끊임없이 이어지자 민주당 내부에선 우려의... 성폭력 범죄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과 아동·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 이 규정하는 중대한 성폭력 범죄 , 방화죄...

공소시효 사라지는 '미성년 친족성폭력'…"성인까지 확대돼야"
5일 성평등가족부에 따르면 '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아청법)' 일부개정 법률 안이 지난 2일 국회... 중인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 개정안이 통과돼야 연령을 넘어선 친족성폭력 공소시효 전면...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장애인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
- 소송계속 중인 장애인학대관련범죄 사건의 피해자 등이 소송기록의 열람 또는 등사를 신청한 경우 형사소송법이 적용되어 열람 또는 등사 허가 여부가 재판장의 재량으로 결정됨 - 피해자의 신변보호나 피해회복 등 권리구제에 미흡하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음 - 앞으로는 보복범죄 우려와 권리구제 필요성이 큰 장애인학대관련범죄의 피해자나 그 법정대리인 또는 이들로부터 위임을 받은 변호사 등은 공소제기 후 검사가 보관하고 있는 서류 또는 물건과 법원이 보관하고 있는 소송기록 등을 원칙적으로 열람 또는 등사할 수 있도록 함
특정강력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 특정강력범죄사건의 피해자나 그 법정대리인 또는 이들로부터 위임을 받은 변호사 등이 소송기록의 열람 또는 등사를 신청한 경우 형사소송법이 적용되어 열람 또는 등사 허가 여부가 재판장의 재량으로 결정됨 - 피해자의 신변보호나 피해회복 등 권리구제에 미흡하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어 특정강력범죄의 피해자의 열람ᆞ등사권을 강화하는 한편, 보복범죄 우려와 권리구제 필요성이 큰 특정강력범죄 피해자에 대한 변호사 선임 특례 규정을 두어 국가의 법률 지원을 강화하려는 것임 - 법원에 대한 소송기록 등의 열람ᆞ등사를 허가하도록 함 - 피해자에 대한 변호사 선임의 특례를 신설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