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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126316상임위 심의개정안

식품 등의 표시ㆍ광고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국민의힘)
공동발의: 10명
본회의 처리일: 2024-05-29
보건복지위원회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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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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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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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0명)

상임위원장 ·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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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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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9463상임위 심의

식품 등의 표시ㆍ광고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의 시각ᆞ청각장애인을 위한 식품 점자 표시 관련 업무 범위를 확대하고, 행정적 지원 외 기술적ᆞ재정적 지원을 추가하며, 식품안전정보원에 위탁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

서미화의원 등 10인2026-06-24
2218291상임위 심의

식품 등의 표시ㆍ광고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식품 등의 의무표시 사항이 과다하여 가독성이 떨어지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부 사항은 전자적 방식으로 표시할 수 있도록 하여 소비자의 정보 접근성을 향상하려는 것임.

김석기의원 등 10인2026-04-13
2126357상임위 심의

식품 등의 표시ㆍ광고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고물가 시대를 맞아 슈링크플레이션, 스킴플레이션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음 - 식품제조업자 등에게 식품등의 내용량을 변경하는 경우 의무적으로 변동내역을 고지하도록 하고, 이를 위반할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하여 소비자의 알 권리 및 합리적 선택을 보장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김승수의원 등 10인2024-01-24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101300대안반영폐기

식품 등의 표시ㆍ광고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유통기한 표시제를 도입한 이후 소비자에게 판매가 허용되는 기한에 불과함 - 기한이 경과한 일정기간 동안 섭취가 가능함에도 소비자가 이를 폐기 시점으로 인식하는 등 섭취 여부에 대한 자의적 판단에 혼란이 있음 - 유통기한 표시제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어 국내 기술력 발전이 지체되고 국제적 경쟁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 국제식품규격위원회 및 선진국에서는 유통기한은 소비자가 식품의 폐기 시점 등으로 오인할 수 있어 식품 섭취가 가능한 기한인 소비기한 표시제 사용을 권고하고 있음 - 우리나라에 비해 식량자급률이 상대적으로 높은 선진국에서도 식량 폐기 감소 등을 목적으로 소비기한 표시제를 운영하고 있음 - 소비자 혼란을 방지하고 식품의 안전을 담보하면서 더불어 식품 폐기물 감소가 가능하도록 소비자 중심의 소비기한 표시제로 개선하여 식품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함

강병원의원 등 13인2020-07-02
2126022상임위 심의

식품 등의 표시ㆍ광고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슈링크플레이션 마케팅 기법으로 국민들을 기망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제품의 용량이나 재료의 함량 등을 변경하는 경우 해당 기업이 제품의 포장지 등에 이를 표시하도록 함

서정숙의원 등 12인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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