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화탄소 포집·수송·저장 및 활용에 관한 법률안(대안)
진행상황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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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탄소중립 정책과 기술혁신
국가 기후 환경회의 및 탄소중립 위원회와 달리 위원회는 지난 3월부터 시행된 ‘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ㆍ녹색성장 기본법 ’(이하 탄소중립 기본법 )에 근거를 두고 있다. 이 세 조직들에 모두 참여해 온 필자가...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ㆍ녹색성장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법률의 목적에 환경권 보장을 추가하고, 국가 및 지방의 위원회 명칭을 변경하며, 온실가스 감축계획의 절차 강화와 기후변화 영향 예측, 기후위기 적응 인프라 구축 등을 명확히 하여 정책 기반을 강화하고, 기후대응기금의 평가와 국회 및 지방의회의 기본계획에 대한 견제 기능을 제고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대안을 제안함.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ㆍ녹색성장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본 법안은 2031년 이후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명확히 설정하지 않은 현행법의 헌법불합치 결정에 따라, 탄소중립 정책 수립에 있어 국민 환경권 보장 취지를 보완하고, 미래에 과중한 부담을 이전하지 않는 방식으로 과학적 사실과 국제기준을 토대로 탄소예산을 산출하여 중장기감축목표를 설정하도록 규정함으로써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촉진하고자 함.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
이 법안은 석탄화력발전소 폐지로 인한 지역경제 피해를 최소화하고,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제정되었으며, 폐지지역에 대한 지원체계와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지원 등을 규정하고 있음.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국가재정법 일부개정법률안
- 국제사회는 온실가스 증가로 인한 심각한 기후위기에 직면하면서 2015년 유엔기후변화협약 제21차 당사국총회에서 지구 평균 온도를 산업화 이전 대비 1.5°C 이내로 제한하기 위한 파리협정을 체결함 - 각 국가는 2050년까지 온실가스 순배출량을 영(零)으로 하는 탄소중립을 선언하고 이를 이행하기 위한 새로운 경제체제 구축 등을 적극 모색하고 있음 - 우리나라는 지난해 그린뉴딜 정책을 수립하고 탄소중립을 선언하는 등 관련 대책을 마련하고 있음 - 보다 실효적인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위기에 대한 적응 및 탄소중립사회로의 정의로운 전환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보다 종합적이고 적극적인 법ᆞ제도로의 정비가 요구되고 있음
지방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화력발전 비중의 감소, 친환경 공정 확대 등의 방법이 있음 - 이미 배출ᆞ생성된 이산화탄소를 다시 포집하여 별도의 저장소에 저장하거나 산업원료 및 제품으로 활용하는 이산화탄소 포집ᆞ수송ᆞ저장 및 활용(이하 “포집등”이라 함) 기술이 최근 세계적으로 탄소감축의 주요한 수단으로 인정받음에 따라 관련 기술을 개발하고 지원하기 위한 법률을 제정하고 세제지원 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음 - 이에 「이산화탄소 포집ᆞ저장 및 활용에 관한 법률」에 따른 이산화탄소 포집등에 관한 시설을 설치ᆞ운영하기 위하여 취득하는 부동산에 대한 취득세 및 재산세 감면특례를 신설하려는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