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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126088공포개정안

교통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대표발의: 국토교통위원장
본회의 처리일: 2023-12-28
국토교통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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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 교통 체계(ITS)를 체계적으로 구축·활성화하기 위한 내용을 담았다. 조례안이 통과되면 도지사는 ITS 구축 목표와 추진 전략, 기술 연구·개발 및 산업화·표준화, 재원 확보 방안 등을 담은 기본계획을 수립 할 수...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122383대안반영폐기

교통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국가의 전반적인 교통안전수준의 향상을 도모하기 위하여 시·도지사 등이 소관 지역의 교통안전기본계획을 5년 단위로 수립하도록 하고 있음 - 최근 부산의 한 초등학교 인근 어린이보호구역에서 화물이 비탈길을 타고 등교 중이던 아동들을 덮치면서 사망하거나 다치는 사고가 발생함 - 이는 현행법상 교통안전기본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주민과 관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절차가 마련되어 있지 않아 지역 주민과 전문가들의 교통정책 관련 의견이나 안전조치 요구사항이 제대로 반영되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음 - 이에 시·도지사 등이 교통안전기본계획을 수립하거나 변경할 때 주민 및 관계 전문가의 의견을 듣도록 함으로써 지역의 실질적인 교통안전 수요를 충족시키는 기본계획의 수립과 교통안전의 증진에 이바지하려는 것임

이헌승의원 등 13인2023-05-31
2004717원안가결

교통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교통수단과 교통시설에 대한 교통안전점검과 교통안전진단의 중복적인 실시로 인한 교통수단운영자 또는 교통시설설치?관리자의 행정적?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하여, 기존 제도를 그 대상에 따라 교통수단안전점검과 교통시설안전진단으로 구분하고, 일반교통안전진단기관 및 특별교통안전진단기관을 교통안전진단기관으로 일원화함 - 대형사고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은 사업용 차량의 교통안전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사업용 차량의 위험운전 행태에 대한 단속·처벌을 강화하고, 첨단안전장치를 장착하는 한편, 운수종사자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는 특단의 대책이 필요함 - 사업용 차량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획기적으로 감소시키기 위해 디지털운행기록장치의 운행기록 분석 결과를 교통안전 위해 사항의 단속·처벌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차로이탈경고장치를 대형사고 위험성이 큰 버스나 대형 화물차 등 국토교통부령으로 정하는 차량에 의무화하며, 중대 교통사고를 유발한 종사자의 교통안전체험교육 미이수에 대한 과태료 규정을 신설함 - 교통안전점검 및 교통안전진단 제도를 교통수단안전점검 및 교통시설안전진단 제도로 변경함 - 법제처에서도 정비대상 용어로 선정한 일본식 표현인 ‘시달’을 ‘통보’로 수정함 - 일반교통안전진단기관 및 특별교통안전진단기관을 교통안전진단기관으로 일원화함 - 사업용 차량에 의무 장착된 디지털운행기록장치의 운행기록 분석 결과를 장착의무자 및 차량운전자에 대한 최소휴게시간, 연속근무시간 및 속도제한장치 무단해제 확인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함 - 차로이탈경고장치를 국토교통부령으로 정하는 차량에 장착하도록 의무화하고, 이를 위반하는 경우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에 처함 - 중대 교통사고를 유발한 종사자가 교통안전체험교육을 받지 아니한 경우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에 처함

국토교통위원장2016-12-29
2000269대안반영폐기

교통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

- 법치국가에서의 법 문장은 일반 국민이 쉽게 읽고 이해함으로써 그 법을 잘 준수할 수 있도록 알기 쉽게 규정되어 국민의 올바른 언어생활을 위한 본보기가 되어야 함 - 일본식 표현인 ‘시달’을 보다 알기 쉬운 우리말 표현인 ‘지시를 전달’로 개정하려는 것임

주승용의원 등 10인2016-06-15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121058대안반영폐기

교통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

- 단지내도로의 교통안전 확보를 위하여 시장ᆞ군수ᆞ구청장이 관계공무원으로 하여금 교통안전 실태점검을 실시할 수 있도록 함 - 단지내도로의 관리자는 소관 단지내도로에서 자동차로 인하여 중상 이상의 사고가 발생한 경우에는 이를 시장ᆞ군수ᆞ구청장에게 통보하도록 하고 있음 - 단지내도로설치ᆞ관리자는 입주자대표회의 의결 또는 입주민의 동의를 받아 시장ᆞ군수ᆞ구청장에게 실태점검의 실시를 요청할 수 있도록 함 - 실태점검을 요청받은 지자체는 해당 단지내도로에 대하여 우선적으로 실태점검을 실시할 수 있도록 함

민홍철의원 등 10인2023-03-31
2118818대안반영폐기

교통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

- 아파트 등 공동주택 단지 내 도로는 보행자와 차량의 이동이 활발함에도 도로교통법상 도로가 아닌 사유지로 분류되고 있어 단지 내 교통사고가 빈번한 지점에 대한 정부와 지자체 등의 적절한 관리ᆞ감독 및 안전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았음 -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2020년 11월 「교통안전법」일부개정법률안이 시행되었음 - 해당 개정법률은 공동주택 단지 내 도로 교통사고 현황 통보 주체를 단지내도로설치ᆞ관리자(아파트관리사무소장 등)만으로 한정하고 있어 정확한 현황을 파악하기 어려운 문제점이 있음 - 이에 관할 경찰서장으로 확대하여 공동주택 내 도로의 교통안전을 제고하고자 함

문정복의원 등 10인2022-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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