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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126050상임위 심의개정안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미래한국당)
공동발의: 9명
본회의 처리일: 2024-05-29
정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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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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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발의자 (9명)

상임위원장 ·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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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4894공포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시 대주주 관련 사항을 포함하도록 하고, 가상자산사업자 및 대주주, 대표자, 임원 등의 범죄 경력, 사회적 신용 등을 심사하여 가상자산 시장의 건전성을 확보하고, 불법 행위를 예방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함.

정무위원장2025-12-04
2212557상임위 심의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가상자산사업자의 신고 제도를 가상자산업 유형에 따라 세분화하여 운영하도록 하는 법안을 발의함.

김병기의원 등 11인2025-09-01
2208438본회의 심의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가상자산사업자의 신고 불수리 요건에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전력을 포함하고, 신고 수리 시 경제범죄를 포함한 대주주의 범죄이력 등을 심사하도록 하여 가상자산시장의 건전성을 확보하고 불법행위를 방지하는 법안임.

신장식의원 등 10인2025-02-26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121209상임위 심의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가상자산사업자의 자격요건에 가상자산사업자뿐 아니라 가상자산사업에 실질적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대주주의 범죄 경력 유무도 포함시켜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음 - 가상자산사업자의 대주주가 자금세탁이나 금융 관련 범죄 경력이 있는 경우에도 가상자산사업자 신고를 불수리할 수 있도록 정함

최영희의원 등 11인2023-04-07
2111949상임위 심의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에서는 가상자산사업자에 대하여 실명확인 입출금계정을 통한 금융거래 등을 요건으로 하여 신고를 수리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 금융회사등에게 가상자산사업자가 신고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경우 계정 개설 등 금융거래를 할 수 없도록 서로 모순적인 규정을 두고 있음 - 금융회사등이 가상자산사업자에 대하여 신고의무 이행을 조건부로 실명확인입출금계정을 개설할 수 있도록 하고, 가상자산거래 전문은행 제도를 도입하여 전문은행에서 요건이 검증되면 계정을 개설하도록 하는 등 법적 근거를 마련하려는 것임 - 금융회사등은 가상자산사업자에 대해 신고가 수리된 이후에 금융거래등이 이루어질 것을 조건으로 실명확인입출금계정을 개설할 수 있도록 함 - 금융정보분석원장이 가산자산거래 전문은행을 지정하고, 가상자산사업자가 금융회사등이 정당한 사유 없이 거절하여 실명확인입출금계정을 개설하지 못한 경우 금융정보분석원장은 전문은행으로 하여금 계정 개설에 필요한 요건을 검증하도록 하고, 해당 전문은행은 검증 결과 요건을 갖춘 경우 해당 가상자산사업자에 대해 실명확인입출금계정을 개설하도록 함 - 기존 가상자산사업자의 신고 유예기간을 이 법 시행일부터 6개월에서 12개월로 연장함

윤창현의원 등 12인202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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