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9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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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기고] 준비 안된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 강행하면 안된다](/_next/image?url=%2Fapi%2Fimage-proxy%3Furl%3Dhttps%253A%252F%252Fwimg.naeil.com%252Fpaper%252F2026%252F08%252F28%252F20260828_01100119000007_S01.jpg&w=3840&q=75)
[기고] 준비 안된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 강행하면 안된다
올해 10월, 한달 후면 개정 형사소송법 이 시행된다. 그런데 구속사건의 세부 상세 수사절차가 검증되어... 구속 피의자를 경찰서 유치장으로 다시 인계받는 ‘역송’ 제도가 현행법 에 존재하지 않는 상황에서, 경찰이...

공소청 코앞인데 형소법 후속 작업 첩첩산중…총장 대행 사표는 보름째...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 설치를 목전에 두고 검사의 수사권을 전면 폐지하는 개정 형사소송법 이 공포됐다.... 대검 관계자는 “시범청은 현행법 ·제도에 반하지 않는 한도 내에서 개정 형소법 취지에 따라 업무를 수행하게...
이소희 "신생아 특례 대출까지 축소해놓고 결혼 장려? 진정성 의문…李...
이런 의식에 대한 토론회도 개최를 하는데 형사소송법 개정 후에 청년 여성들의 불안감이 커졌고 또 정부... 그리고 그것뿐만이 아니라 특히 지금 현행법 으로는 의료, 그러니까 의료사고로 인해서 업무상 과실치사상으로...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형사소송법 개정으로 소송계속 중인 사건의 피해자와 그 법정대리인 등이 법원이 보관 중인 소송기록의 열람이나 등사를 신청하는 경우 법원이 이를 원칙적으로 허용하도록 하고, 증거보전 후 관계 서류 및 증거물, 검사가 법원에 증거로 신청예정인 서류 등에 대해서도 피해자가 열람 또는 등사를 신청할 수 있도록 하여 형사소송절차에서 피해자의 권리를 보다 두텁게 보장함.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피고인의 구속사유에 피해자 및 가족, 중요 참고인 등에 대한 위해 우려를 포함하고, 피해자의 진술권을 폭넓게 보장하는 법안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피해자의 동의 없이 이루어지는 피고인의 일방적인 형사공탁을 방지하고, 피해자의 형사재판절차참여권을 강화하기 위해 피고인이 피해자의 권리 회복에 필요한 금전을 공탁할 수 있는 기간을 정하고, 이를 통지하도록 하는 법안을 제안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소송계속 중인 사건의 피해자, 피해자 본인의 법정대리인 또는 이들로부터 위임을 받은 피해자 본인의 배우자ᆞ직계친족ᆞ형제자매ᆞ변호사에게 소송기록의 열람 또는 등사를 재판장에게 신청할 수 있다고 규정하여 범죄피해자의 공판기록 열람ᆞ등사 신청권을 인정하고 있음 - 최근 이와 관련하여 열람ᆞ등사의 범위와 신청에 대한 허가의 주체인 법원판단의 비일관성에 대한 비판과 함께 이러한 법원의 열람ᆞ등사 불허결정에 대한 불복이 원천적으로 차단되어 있어 범죄피해자로서는 구체적인 불허의 이유도 알지 못한 채 소송기록에 대한 접근이 차단되는 바, 이로 인하여 공판기록 확보를 위한 민사소송 제기에 따른 부작용 등을 지적하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음 - 이에 현행법에 범죄피해자의 공판기록 열람ᆞ등사 신청에 관한 재판에 대하여 불복절차를 도입하고 불허 시 그 이유를 신청인에게 통보하도록 하여 범죄피해자의 알 권리를 보장함으로써 피해자의 재판절차진술권을 실효적으로 보장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려는 것임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 범죄피해자의 알 권리와 관련하여 제도적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음 - 이에 현행법에 공소제기 여부, 공판의 일시ᆞ장소, 재판결과, 피의자ᆞ피고인의 구속ᆞ석방 등 사건의 진행상황과 관련하여 피해자 또는 그 법정대리인의 신청이 없이도 의무적으로 통지하도록 하고, 피해자, 피해자 본인의 법정대리인 또는 이들로부터 위임을 받은 일정한 관계에 있는 사람이 별도의 신청절차를 거치지 아니하여도 공판기록의 열람ᆞ등사가 가능하도록 하려는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