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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126012공포개정안

어선원 및 어선 재해보상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대표발의: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본회의 처리일: 2023-12-20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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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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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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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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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124234대안반영폐기

어선원 및 어선 재해보상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 어선원 등에 대하여 양육의무가 있음에도 이를 이행하지 아니한 유족이나 피부양자에게 보험급여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하지 아니할 수 있도록 보험급여 제도를 정비하려는 것임

김승남의원 등 14인2023-09-05
2123734대안반영폐기

어선원 및 어선 재해보상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 어선원, 가족어선원 및 어선의 소유자가 사망하거나 행방불명되는 등의 경우 그 유족이나 피부양자에게 보험급여를 지급하도록 하면서 보험급여를 지급받을 수 있는 사람과 그 순위를 배우자, 자녀, 부모 등의 순으로 규정하고 있음 - 최근 바다에서 실종되어 사망한 것으로 간주된 어선원의 친모가 해당 어선원에 대하여 양육의무를 전혀 이행하지 않았음에도 자녀가 사망한 이후 보험급여의 수급권을 주장하고 이를 인정받는 사건이 발생하여 불합리한 보험급여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여론이 강하게 일고 있음 - 이에 어선원 등에 대하여 양육의무가 있음에도 이를 이행하지 아니한 유족이나 피부양자에게 보험급여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하지 아니할 수 있도록 보험급여 제도를 정비하려는 것임

서영교의원 등 39인2023-08-09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123734대안반영폐기

어선원 및 어선 재해보상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 어선원, 가족어선원 및 어선의 소유자가 사망하거나 행방불명되는 등의 경우 그 유족이나 피부양자에게 보험급여를 지급하도록 하면서 보험급여를 지급받을 수 있는 사람과 그 순위를 배우자, 자녀, 부모 등의 순으로 규정하고 있음 - 최근 바다에서 실종되어 사망한 것으로 간주된 어선원의 친모가 해당 어선원에 대하여 양육의무를 전혀 이행하지 않았음에도 자녀가 사망한 이후 보험급여의 수급권을 주장하고 이를 인정받는 사건이 발생하여 불합리한 보험급여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여론이 강하게 일고 있음 - 이에 어선원 등에 대하여 양육의무가 있음에도 이를 이행하지 아니한 유족이나 피부양자에게 보험급여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하지 아니할 수 있도록 보험급여 제도를 정비하려는 것임

서영교의원 등 39인2023-08-09
2117775대안반영폐기

어선원 및 어선 재해보상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 헌법상 기본원리인 법치주의의 실현을 위해서는 법률이 알기 쉽고 분명한 용어로 표현되어 일반 국민이라면 누구나 그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법을 잘 지킬 수 있어야 함 - 국회는 한문이나 한자어가 친근하지 않은 세대가 증가하고 있는 사회 변화에 맞추어 왜곡된 법률용어와 문장을 한글화하거나 이해하기 쉽게 표현하도록 노력할 필요가 있음 - 이에 현행법에서 사용되고 있는 용어인 ‘의장품’을 보다 쉬운 표현인 ‘어선에 장치된 설비품’으로 변경함으로써 법률에 대한 국민의 이해 정도와 접근가능성 및 국회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높이는 데에 기여하고자 함

안병길의원 등 11인202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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