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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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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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병원계 소식] 4월 28일
코트디부아르 정부 의 협력과 지원을 요청하였다. 이에 피에르 딤바 장관은 한국 국립암센터 전문가들의... 과거 예방접종이 영유아 와 소아에 집중되었다면, 급격한 인구 고령화와 만성질환자의 증가로 인해 성인...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오지선다 시험 변화 필요… 초등 저학년 대입...
그간 정부 는 ‘공정성’과 ‘신뢰성’을 중심 으로 대입제도를 개편해왔으나 많은 국민은 고교 교육과정이... 영유아 단계의 과도한 선행학습은 아동 발달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특단의 조치가 필요한...
의협 대의원회 "의료분쟁, 처벌 아닌 안전 시스템으로 풀어야" 外
김경식 교수는 지난 45년간 두개안면 재건, 외상성 조직 손상, 피부종양 및 결손 재건 분야에서 독보적인... 및 영유아 사망률 감소를 위해 힘썼다. 또한 현지 보건 전문가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에도 앞장섰다. 2018년...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정부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
해당 법률안은 정부 조직체계를 재설계하고, 미래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국무총리 소속 부처 및 부총리 체계를 재조정하며, 성평등, 산업안전보건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기능을 재배치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함.
정부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
보건복지부 장관 소속으로 돌봄청을 신설하여 돌봄정책기본계획 수립 및 운영을 하고자 하는 법안 발의
정부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
학교밖청소년 업무를 여성가족부에서 교육부로 이관하여 청소년 정책의 통합적ᆞ체계적 수립을 도모하고 정책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려는 것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정부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
- 영유아의 질 높은 보육과 교육을 받을 권리가 제대로 보장되지 못하고 있음 - 유보통합을 위한 관리체계 일원화가 필요함
영유아보육법 일부개정법률안
- 영유아에게 생애 초기부터 체계적인 보육?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영유아 보육에 관한 사무를 보건복지부에서 교육부로 이관하는 「정부조직법」이 개정됨 - 영유아 표준보육과정의 개발?보급 업무를 보건복지부장관에서 교육부장관으로 이관하도록 개정되어 시행될 예정임 - 영유아의 보육과정과 교육과정 간에 상호 연계성이 결여될 우려가 있어 표준보육과정을 국가교육위원회가 정하도록 하고 어린이집 원장은 국가교육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표준보육과정에 따라 영유아를 보육하도록 개정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