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법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9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IP Law] 지식재산 환경 변화와 대응전략 모색
영업비밀 · 산업기술 · 국가핵심기술 유출시 어느 기관 에 형사 고소를 제기할지는 각 기관 의 전문 성과... 나아가 특허청 에 대한 등록 이 필요한 특허 권, 상표권 등과 달리 영업비밀은 별도의 등록 이 없이 보호되므로...
![[ 특허법 인 BLT] 기술특례상장 2023년을 대비하려면](/_next/image?url=%2Fapi%2Fimage-proxy%3Furl%3Dhttps%253A%252F%252Fcdn.platum.kr%252Fwp-content%252Fuploads%252F2022%252F11%252Fc8423df646849.png&w=3840&q=75)
[ 특허법 인 BLT] 기술특례상장 2023년을 대비하려면
특허청 은 개개의 심사관의 독립성을 유지하면서 심사품질의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특허법 이나 특허법 시행령과 같은 법령 이외에 기술분야별로 1000페이지에 가까운 심사지침서( 특허 ㆍ 실용신안 심사기준)를 제공하고...
[서울교통공사]① '가짜서류' 발급 의혹...감사실·홍보실 "서로 다른 해...
정한 전문기관 인 한국발명진흥회에 관련 서류를 접수해야 한다. 제출서류는 ① 특허 · 실용신안 활용실적... 또한 특허법 은 " 특허 권의 존속기간을 특허 권을 설정 등록 한 날로부터 특허 출원일 후 20년이 되는 날까지로 한다...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특허법 일부개정법률안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전문기관 등록이 취소된 후 2년이 지나지 않은 자는 전문기관으로 등록할 수 없도록 법적 근거를 명확히 하는 법안임.
특허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특허청장은 전담기관을 통해 전문기관이 수행하는 선행기술조사 업무에 대한 관리 및 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에 따라 각 전문기관의 선행기술조사 업무량을 배분하도록 함 - 전자화기관의 임직원이 직무상 알게 된 특허등록출원 중인 발명에 관하여 비밀을 누설하거나 도용한 경우에도 전자화기관에 시정조치를 요구할 수 있도록 하고, 전자화기관이 이에 따르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위탁을 취소할 수 있도록 함
특허법 일부개정법률안
- 특허출원된 발명이 해당 요건을 갖추었는지의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선행기술조사를 특허청장이 전문기관에 의뢰하여 수행할 수 있도록 하고 있음 - 하나의 전문기관이 선행기술조사 업무를 독점하여 수행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선행기술조사의 품질 저하가 우려되는 상황임 - 특허청장은 전문기관이 수행하는 선행기술조사 업무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에 따라 각 전문기관의 선행기술조사 업무량을 배분하도록 함 - 하나의 전문기관이 전체 선행기술조사 업무량의 절반 이상을 수행하지 않도록 함으로써 선행기술조사 업무의 독점을 방지하고 그 품질을 제고하려는 것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실용신안법 일부개정법률안
- 전문기관은 특허청으로부터 특허ᆞ실용신안등록 선행기술조사, 특허분류 등 특허심사업무의 일부를 의뢰받아 수행하고 있음 - 전문기관 임직원에게 특허청 심사관에 준하는 책임과 의무를 부여할 필요가 있음 - 전문기관 임직원은 미공개 특허문헌 검색 등 업무 수행을 위해 특허청 시스템에 접속하여 타인의 특허출원ᆞ심사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취득할 수 있으므로 이를 제3자에게 누설하거나 재산상 이득을 얻는 것은 엄격하게 금지되어야 함 - 현직 변리사 또는 특허청 직원이 전문기관을 설립하거나 경영하는 것은 전문기관의 공정한 운영ᆞ업무수행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당연히 금지되어야 함 - 특허법 및 특허법에 따른 명령ᆞ처분 위반 행위가 있더라도 해당 전문기관을 등록취소 등 제재하는 것이 불가능함 - 입법상 미비로 현행법의 실효성이 약하다는 지적이 있음 - 이에 「실용신안법」에서 준용하는 「특허법」 개정안을 발의함
상표법 일부개정법률안
- 상표전문기관은 특허청으로부터 상표검색, 상표분류 등 상표심사업무의 일부를 의뢰받아 수행하고 있음 - 이렇게 납품된 조사보고서 등은 특허청 심사관이 상표등록출원을 심사함에 있어서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됨 - 상표전문기관 임직원에게 특허청 심사관에 준하는 책임과 의무를 부여할 필요가 있음 - 상표전문기관 임직원은 상표검색 등 업무 수행을 위해 특허청 시스템에 접속하여 타인의 상표출원ᆞ심사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취득할 수 있으므로 이를 제3자에게 누설하거나, 이를 통해 재산상 이득을 얻는 것은 엄격하게 금지되어야 함 - 현직 변리사 또는 특허청 직원이 상표전문기관을 설립하거나 경영하는 것은 상표전문기관의 공정한 운영 및 업무수행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당연히 금지되어야 함 - 현행법 제52조는 상표전문기관의 등록취소 사유를 상표전문기관이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등록하였거나 등록기준에 적합하지 아니한 경우로 한정하고 있음 - 상표전문기관 및 전담기관 임직원에게 형법의 일부 공무원 직무 관련 벌칙 규정을 준용하는 공무원 의제 규정을 도입하고자 함 - 상표전문기관의 신뢰ᆞ공정한 업무 수행을 담보하고 위법한 업무 수행 등에 대해 등록취소 등 제재할 수 있도록 사유를 추가함 - 상표전문기관, 전담기관 임직원에 대한 공무원 의제 규정을 신설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