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자원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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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윤준병 의원 대표 발의 농림 수산 업 발전 및 기후위기 대응법안 6건 국회...
또 " 지속가능한 연근해어업 발전법 " 제정에 맞춰 "어선법"과 " 수산자원관리법 ", " 수산 업법"을 정비해 중복 과태료와 과도한 벌칙 규정을 개선하고, 어획량 보고 체계를 통합·일원화하는 내용도 함께 반영됐다. 이를 통해...
서울에서 과천, 세종을 거쳐 부산까지, 수산 행정은 어떻게 달라졌나?
전환, 지속가능한 어업 에 관한 국제적 요구 확대 등 여러 정책 수요가 점증하고 있다. 해양 수산 부는 이에 대응하여 연근해어업 은 TAC 중심의 자원관리 로 이행하고, 양식업은 스마트·친환경 양식으로, 수산 식품의...
[Issue+] 국회 문턱 넘은 연근해어업발전법 , 이행을 위한 과제는
국내 연근해어업 관리 제도의 일대 변화를 예고해 온 지속가능한 연근해어업 발전법 이 지난달 7일 국회의... 우리 연근해어업 이 지속가능한 미래로 나아갈 수 있다"고 말했다. # 낮은 TAC 소진율이 '발목' 수산자원관리 제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수산업법 일부개정법률안
- 「지속가능한 연근해어업 발전법」의 제정으로 어획실적 및 전재실적 보고 의무와 그 위반행위자에 대한 과태료 부과처분에 관한 사항이 해당 법에 규정됨에 따라, 이 법에 따른 수산데이터베이스의 구축에 필요한 어획실적 등의 자료는 「지속가능한 연근해어업 발전법」에 따라 구축되는 연근해어업 통합관리시스템과 연계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이 법을 위반하여 어획실적 등을 보고하지 아니하거나 거짓으로 보고한 자에게 부과하는 과태료를 폐지함 - 동일한 보고의무 위반행위에 대하여 과태료를 중복하여 부과하지 아니하도록 함 - 중앙수산조정위원회와 시ᆞ도수산조정위원회에서 「지속가능한 연근해어업 발전법」에서 정하는 사항을 각각 심의할 수 있도록 해당 수산조정위원회의 심의 기능을 확대함
어선법 일부개정법률안
- 「지속가능한 연근해어업 발전법」의 제정으로 어선위치발신장치의 작동 의무와 해당 의무 위반행위자에 대한 벌칙이 해당 법에 규정됨에 따라, 이 법을 위반하여 어선위치발신장치를 작동하지 아니한 어선의 소유자 중 「지속가능한 연근해어업 발전법」의 적용을 받는 연근해어업자 등은 각각의 법률에 따라 과태료와 형벌을 중복적으로 부과받게 되는 문제가 있음 - 이를 개선하기 위하여 어선위치발신장치 작동 의무 위반행위자는 이 법에 따른 과태료 부과대상에서 제외하려는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