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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125558대안반영폐기개정안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공동발의: 10명
본회의 처리일: 2024-02-01
보건복지위원회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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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0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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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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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7924공포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인체세포등의 정의에 '유전물질 등'을 추가하고 세포처리업무 범위에 '수입'을 추가하여 첨단재생의료 연구 및 치료를 활성화하려는 것임.

보건복지위원장2026-03-30
2214298본회의 심의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인체세포등의 정의에 유전물질을 추가하고 세포처리시설의 업무 범위에 수입을 추가하여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및 치료를 활성화하는 법안

이수진의원 등 10인2025-11-14
2210812상임위 심의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희귀난치성 질환 치료를 위한 유전자세포치료 개발을 활성화하고, 세포유전자치료 및 첨단재생의료 지원기관을 설립하여 연구를 효율적ᆞ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인체세포등의 정의에 유전물질 및 핵산물질을 추가하는 법안임.

김영배의원 등 10인2025-06-13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123739대안반영폐기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를 재생의료의 유일한 접근경로로 규정하고 있음 - 첨단재생의료의 혜택을 본 환자 수가 많지 않아 첨단재생바이오법이 제정ᆞ시행된 이후 약 3년이 흘렀음에도 환자의 첨단재생의료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향상되었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지적이 있음 - 첨단재생의료를 보다 폭넓게 치료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공적 관리체계 내에 편입시키는 한편, 연구대상 확대를 통한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활성화의 토대를 마련함으로써 안전성이 확보된 첨단재생의료에 대해 환자들이 보다 신속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제도화함 - 국민 건강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야 할 것임

강기윤의원 등 10인2023-08-09
2126485상임위 심의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희귀난치성 질환의 치료제로 세포유전자 치료제의 사용이 확대되고 있음 - 세포유전자 치료제의 경우 환자의 세포를 채취하여 이를 치료제로 만드는 과정이 매우 복잡하고, 비용이 많이 드는 것이 현실임 - 국내에서 세포유전자 치료제 제조가 가능할 경우,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여 환자의 편익이 증대될 수 있음 - 국내 세포유전자 치료제 개발과 사용 촉진을 위해서도 선제적으로 세포유전자 치료제를 위탁 제조할 수 있도록 제도를 정비하여 세포유전자 치료제 제조 기반을 확충할 필요가 있음

전혜숙의원 등 12인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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