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2125483상임위 심의개정안

전기통신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정부
본회의 처리일: 2024-05-29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신·구 조문 비교

비교 가능한 조문 데이터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유용화 칼럼] 한국 미디어는 왜 '뒷북'만 칠까
weekly.hankooki.com2026-08-28중립

[유용화 칼럼] 한국 미디어는 왜 '뒷북'만 칠까

방송 사업법 '(IPTV법)이 제정돼 새로운 방송 플랫폼 에 대한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이는 방송· 통신 융합 시대를 염두에 둔 전환의 시작이었다. 2009년에는 ' 디지털 미디어콘텐츠 산업진흥법'이 제정돼 글로벌...

“미 빅테크와 과징금으로 싸워선 안 돼”…애플과 맞선 게임 CEO의 조언
hani.co.kr2026-08-24중립

“미 빅테크와 과징금으로 싸워선 안 돼”…애플과 맞선 게임 CEO의 조언

이르면 이달 발표될 방송미디어 통신 위원회의 구글·애플 ‘인앱결제 강제 금지법’(개정 전기통신사업법 )... 독점 플랫폼 들은 아무런 가치를 창출하지 않으면서 30%의 통행세를 챙겨왔다”며 “자유로운 경쟁과 공정한...

데이터센터 컨설팅, 로펌 새 먹거리로
hankyung.com2026-08-23긍정

데이터센터 컨설팅, 로펌 새 먹거리로

AI 규제뿐 아니라 데이터센터와 전력·용수, 디지털 자산, 플랫폼 ·콘텐츠 등으로 자문 범위가 넓어진 게... 기존 디지털 ·미디어 조직을 확대해 지난 6월 ‘통합 기술·미디어· 통신 (TMT)센터’를 발족했다. 전기통신사업법 ...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124731상임위 심의

전기통신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 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사회 환경 변화에 따라 온라인플랫폼은 소비자와 생산자를 연결하고 상호작용하며 국민 생활에 필수불가결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 - 온라인플랫폼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면서 경제적ᆞ사회적 부작용도 함께 커지고 있는 상황임 - 대형 온라인플랫폼 기업들은 과도한 이용자 정보 수집, 서비스 알고리즘의 불투명한 적용, 약탈적 가격설정, 온라인플랫폼 이용자에 대한 불공정 행위를 통해 영향력을 확대한 후, 이를 기반으로 이용자 및 사업자에 대해 일방적으로 요금 및 수수료를 인상하는 등 이용조건을 변경하거나 이용자 보호조치 없이 서비스를 해지ᆞ중지하는 등 국민 피해를 야기하고 있음 - 이에 일정 기준에 해당하는 부가통신사업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에게 서비스 이용약관을 신고하도록 의무를 부여하고, 신고된 이용약관에 대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이 약관에 포함해야 할 사항의 적정성 여부 등을 평가하고 개선이 필요한 경우에는 개선사항을 권고할 수 있도록 하여 이용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공정한 ICT 시장환경의 기반을 조성하려는 것임

변재일의원 등 12인2023-09-26
2101585상임위 심의

전기통신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 국민들이 공평하고 저렴한 요금으로 전기통신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보편요금제의 도입 근거 및 산정 기준을 마련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이 보편적 역무와 관련된 정보를 효율적으로 관리ᆞ활용할 수 있는 전자정보시스템을 구축ᆞ운영할 수 있도록 함 - 방송통신위원회가 전기통신사업자 등의 금지행위 위반여부를 확인하기 위하여 내린 자료제출명령을 전기통신사업자 등이 이행하지 아니하는 경우 다시 이행명령을 하고 그럼에도 이행하지 아니하는 경우 매출액의 1천분의 3 이내의 범위에서 하루당 금액을 정하여 이행강제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함 - 현행 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ᆞ보완하려는 것임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은 보편적 역무와 관련된 정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전자정보시스템을 구축ᆞ운영할 수 있도록 하고 해당 업무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관에 위탁할 수 있도록 함 - 전기통신서비스의 요금 등을 이용자와 다른 전기통신사업자에 대하여 독립적으로 결정ᆞ유지할 수 있다고 인정되는 기간통신사업자는 보편요금제의 기준에 관한 고시가 된 날부터 60일 이내에 보편요금제의 기준에 부합하는 이용약관을 정하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에게 신고하도록 함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은 보편요금제의 기준을 정하거나 기준의 재검토를 하는 경우 전문가, 소비자단체, 이해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협의체의 의견을 듣도록 함 - 사실조사 자료제출명령 위반에 대한 이행강제금 신설, 이용자 피해구제를 위하여 동의의결제 도입, 과태료 차등 부과에 대해 설명하고 있음

정부2020-07-07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