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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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발의자 (9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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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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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공장 지을래도 한전서 전기 안 준다" 목소리에 비상처방⋯'한전 독점 ...
2026년 9월 15일, 국회 문턱을 넘어 공포된 '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 법 일부개정법률안(법률 제21940호)'은... 공공성의 안전핀인가 사유화의 첫걸음인가: 비용 정산의 뇌관 그러나 법안 의 잉크가 채 마르기도 전에 전력...
[분산형 AI, 그리고 디지털 이코노미①] 액세스 파트너십이 본 한국의 빈...
국가기간전력망 확충 특별 법과 RE100 산업단지 법안 은 재생에너지를 중심으로 전력을 확충 할 법적 토대를 마련했다.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추진은 AI 표준과 거버넌스 논의를 주도하려는 행보라는 설명이다. "모든...
[주진의 와이낫] 노동특례에 묶인 메가특구법 표류
사진=연합뉴스 1600조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를 뒷받침할 메가특구 특별 법이 노동 특례를 둘러싼 노사정 이견에 발목이 잡히고 있다. 정부와 여당은 당초 9월 법안 발의와 연내 제정을 목표로 했지만, 주 52시간 예외와 기간 ...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송ㆍ변전설비 주변지역의 보상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송ᆞ변전설비의 건설로 인한 주변지역의 사고 위험, 경관 훼손, 지가 하락 등 피해를 보는 주민을 위해 지원사업 소요비용을 사업자 재원으로 부담하도록 하고, 예외적으로 사업자의 재원만으로 지원사업의 안정성과 지속성 등을 담보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전력산업기반기금으로 지원사업에 드는 비용의 일부를 부담할 수 있도록 하고 있음 - 송ᆞ변전설비는 급증하고 있는 전력수요에 대해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한 필수적인 국가 핵심 인프라로 반도체 클러스터 등 국가첨단전략사업 및 산업육성을 촉진하고 국민경제의 발전에 이바지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음 - 송ᆞ변전설비 설치에 있어 지역 주민과의 민원과 갈등으로 인해 전력망이 적기에 건설되지 못하고 사업의 지연이 심화되고 있는 실정임 - 전력산업기반기금을 원칙적으로 사용하는 규정을 둠으로써 지원사업의 안정성을 확보하여 주민수용성을 높이고 원활한 전력망 구축 추진을 도모하고자 함
전기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에서 사용하는 전력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바, 태양광 발전설비 등으로 생산한 전력을 에너지저장장치(ESS)에 저장한 후 전력시장을 거치지 아니하고 전기자동차 충전에 바로 활용하는 방법 등으로 전력망을 확대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음 - 현행법은 전력시장을 통한 전력거래를 원칙으로 하고, 재생에너지전기공급사업자가 태양에너지ᆞ풍력ᆞ수력 등 재생에너지를 이용하여 전기를 생산한 경우에 한하여 전력시장을 거치지 아니하고 전기사용자에게 공급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 다양한 방법으로 전력망을 확대하는 데에 한계가 있음 - 이에 전기자동차충전사업자가 재생에너지를 사용하여 생산한 전기를 전력시장을 거치지 아니하고 전기자동차의 충전을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여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의 보급을 확대하려는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