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피해자 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9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이진숙이 ‘5·18법률 개정안 발의’ 왜?···오월단체 “ 피해자 모욕 ...
오월 단체는 이들 법률 개정안이 5·18을 축소하고 피해자 를 모욕하려는 의도가 있다고 본다. 개정안은 5... 현행법은 5·18과 관련한 장소를 특정하지 않고 ‘1980년 5월18일을 전후하여 발생한 헌정질서 파괴 범죄 와...
양성우 변호사 "공익제보자 보호 공감대… 현행법 보복소송 못 막아"
있지만, 현행법 에서는 이를 제재할 방법이 없다. 참여연대는 지난해 11월, 보복소송을 금지하는 내용을 담은 공익신고자 보호법 개정안의 입법을 청원한 바 있고, 해당 개정안은 김남근 국회의원의 대표 발의로 현재 국회...

정기국회 앞두고 대전 민주당 의원들 입법 시동
박정현 의원(대전 대덕구)은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실태조사를 정례화하는 범죄피해자 보호법 개정안을 같은 날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은 국가가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실태조사를 실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법무부...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범죄피해자 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 범죄피해자가 장해구조금 또는 중상해구조금을 신청한 후 구조금을 지급받기 전에 사망한 경우에도 그 유족에게 구조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하고, 대한민국 국민의 배우자인 외국인도 체류자격을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구조대상 범죄피해를 받은 사람 또는 그 유족의 범위에 추가하여 구조금의 지급 범위를 확대함 - 구조피해자나 유족이 연령, 장애 등으로 구조금을 관리할 능력이 부족하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청구 또는 직권으로 구조금을 분할하여 지급할 수 있도록 함 - 가해자에 대한 국가의 효율적인 손해배상청구권 대위 행사를 위하여 범죄피해구조심의회가 가해자의 재산에 관한 자료를 조사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함 - 장해구조금 및 중상해구조금 지급 범위 확대, 구조금 분할지급 제도 신설, 외국인의 구조대상 범죄피해자 범위 확대, 손해배상청구권 대위 행사를 위한 가해자의 재산 관련 자료 제공 요청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음
범죄피해자 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 범죄피해자에 대한 직접지원은 범죄피해자보호기금의 30%에 불과하고, 70%는 시설비나 인건비 등 간접지원으로 지출되어 피해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기 위해 경제적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있음 - 아동피해자 중 성인이 되어서야 뒤늦게 학대 사실을 인지해 구조금을 제때 신청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아동에 대해서는 구조금 신청 기한을 늘려야 한다는 의견이 있음 - 구조금 지급 심사에서 집행까지 오랜 기간이 소요되어 피해자가 구조금을 받을 때까지 치료 등에 필요한 경제적 비용을 오롯이 부담해야 하는 실정임 - 이에 범죄피해자 중 아동, 노인,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직접지원을 확대하고, 미성년자의 경우 청소년 기본법에 따른 24세 이하 청소년이 될 때까지는 구조금 신청의 소멸시효를 적용하지 않으며, 구조금 집행의 신속성을 제고하는 등 현행법의 미비점을 보완하려는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