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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124730상임위 심의개정안

악취방지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공동발의: 9명
본회의 처리일: 2024-05-29
환경노동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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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원장 ·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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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01480상임위 심의

악취방지법 일부개정법률안

이 법안은 현행법의 악취방지 종합시책 수립 주기를 10년에서 5년으로 단축하고, 악취정밀조사에 대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며, 개선명령 후속조치를 강화하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송기헌의원 등 10인2024-07-08
2126512상임위 심의

악취방지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악취방지에 관한 종합시책과 악취방지시책을 각각 수립ᆞ시행하도록 하고 있음 - 종합시책의 수립 주기가 10년으로 되어 있어 정부 차원의 신속한 대응이 어려운 측면이 있음 - 악취로 인한 갑작스러운 피해나 관련 민원이 지속되는 지역에 대한 정밀조사의 필요성이 제기됨 - 신고대상인 악취배출시설에서 허용기준을 초과하는 악취를 배출하는 경우 개선명령을 내리고 있으나 개선명령에 대한 후속조치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있음 - 악취방지 종합시책에 관련된 제도를 정비하고, 악취정밀조사에 관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며, 개선명령에 대한 이행을 담보하기 위한 절차를 정비하려는 것임

송기헌의원 등 11인2024-02-13
2120071공포

악취방지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환경부장관이 악취실태조사 결과에 따라 지자체장이 악취관리지역을 지정하도록 권고함으로써 적극적인 악취관리지역 지정 관리를 도모하고, 악취배출시설에서 배출되는 악취가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하여 개선명령을 받거나 조치명령을 받은 악취배출시설 운영자에게 개선명령 등의 실효성을 확보하려는 것임 - 악취배출시설이 설치된 사업장에 대하여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기술적 지원뿐만 아니라 재정적 지원의 근거를 신설함으로써 악취저감을 위한 사업자 등의 자발적 노력을 제고하고 주민의 쾌적한 정주여건 조성에 기여하려는 것임

환경노동위원장2023-02-17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124734상임위 심의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가축분뇨의 적정한 처리를 통해 환경오염을 방지하기 위하여 가축분뇨 배출ᆞ처리시설설치자 등으로 하여금 환경부령으로 정하는 관리기준에 따라 시설을 설치ᆞ운영하도록 하면서 이를 위반할 경우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개선명령(이행기간 3 ∼ 6개월) 또는 시설 사용중지 명령 등의 행정 처분을 할 수 있도록 함 - 「악취방지법」에서는 악취를 유발하는 시설 등을 악취배출시설로 분류하여 해당 법률에 따른 악취 배출허용기준을 준수하도록 하면서 이를 위반할 경우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개선명령(이행기간 1년 ∼ 1년 6개월), 개선권고ᆞ조치명령(이행기간 6개월 ∼ 9개월) 또는 조업정지 명령 등의 행정 처분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음 - 축산 시설의 악취 처벌기준을 현행법으로 일원화하고, 악취 시설 개선명령 이행 기간을 실제 소요되는 기간에 부합하게 정하고자 함

어기구의원 등 10인2023-09-26
2116373상임위 심의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상 사육시설 면적이 50m2 이상인 돼지 사육시설 등 축산시설은 가축분뇨를 자원화할 수 있는 ‘처리시설’을 필수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배출시설’이면서 동시에 「악취방지법」상 ‘악취배출시설’에 해당됨 - 관리기준 위반에 대한 개선명령의 이행기간은 최대 6개월로 「악취방지법」의 최대 1년 6개월보다 짧게 설정되어 관리자의 이행기회를 부여하기에 충분하지 않은 측면이 있음 - 신고대상시설에 한하여 배출허용기준 준수를 의무화하고 있는 「악취방지법」에 비해 현행법은 모든 축산시설에 기준 준수를 의무화하고 있음 - 동일한 시설의 악취관리를 위하여 각각 다른 기준이 적용됨에 따라 축산시설 운영자의 예측가능성이 저하될 우려가 있으므로, 현행법에 따른 악취관리의 과태료 처분을 제외한 제재처분을 「악취방지법」으로 일원화함

위성곤의원 등 11인202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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