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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123869대안반영폐기개정안

방위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국민의힘)
공동발의: 12명
본회의 처리일: 2024-01-09
국방위원회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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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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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2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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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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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20503상임위 심의

방위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첨단전력의 신속한 획득을 위해 국방 분야 대규모 신규사업의 사업타당성조사 대상에서 일부 국방기술개발사업을 제외하고, 면제사유를 확대하는 내용의 개정안

진성준의원 등 11인2026-08-07
2216864상임위 심의

방위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4차 산업혁명과 기술혁신에 따라 무기체계에서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어, 국내 획득절차에 소프트웨어를 위한 별도 획득절차 및 관련 법, 규정을 마련하고 방위사업법을 개정하여 신속적응형 연구개발방식의 근거를 마련하려는 것임.

김병주의원 등 15인2026-02-13
2208396상임위 심의

방위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방위사업의 사업타당성조사 결과를 국회에 제출하도록 하여 국가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제고하려는 법안

정성호의원 등 12인2025-02-25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111373공포

방위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 대규모 방위력개선 및 국방부 전력유지ᆞ시설 사업 등 신규사업에 대한 예산을 편성하기 위하여 기획재정부 지침인 「국방사업 총사업비 관리지침」에 따라 사업타당성조사를 수행하고 있음 - 사업타당성조사 제도의 법적근거가 미흡하고, 사업타당성조사 수행을 위한 출연금의 법적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있음 - 동일한 무기체계에 대해 연구개발 및 양산 사업타당성조사를 각각 수행하여 개발 이후 즉시 양산 착수를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생산단절로 인한 방산업체의 설비·인력 유휴 및 단가상승, 개발된 신기술의 진부화 등이 우려될 뿐만 아니라 적기전력화 일정에도 차질을 발생할 수 있는 경우가 있어 이에 대한 개선이 필요함

김진표의원 등 13인2021-07-07
2126195공포

방위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예비타당성조사의 경우에는 면제대상 사업을 명시하고 있으나 사업타당성조사는 별도의 면제기준에 대한 법적근거가 미흡한 실정임을 고려, 이를 법률에 명확하게 규정하여 사업타당성조사의 실효성과 신속성을 제고할 필요가 있음 - 군수품 조달 시에는 품질이 보장되는 군수품을 조달하여야 하는 바, 이에 대한 일환으로 품질경영인증제도를 운영하고 있음 - 군수품 조달 등의 경우에 인증을 받은 업체에게 각종 혜택을 부여하고 있음 - 현행 방위사업법 제15조(소요결정)에 따라 무기체계의 소요를 합동참모본부가 합동성 및 상호운용성 등을 검토하여 합동참모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하고 있는데, 소총과 같이 합동성 및 상호운용성 등이 미미한 모든 무기체계까지 소요를 결정함에 따라 병목현상이 발생하여 무기체계 전력화 지연요소로 작용되고 있으므로, 우리의 무기체계 소요결정도 신속한 전력화가 되도록 제도개선의 필요성이 거론되고 있음

국방위원장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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