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원 및 수족관의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0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신·구 조문 비교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동물원 및 수족관의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현행법상 금지되는 고래목 동물의 보유에 대해 국내 시설 간 이관을 허용하고, 출산 또는 증식으로 생겨난 개체의 보유를 금지하는 법 개정을 제안함.
동물원 및 수족관의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동물원 및 수족관의 보유동물에 대한 학대행위 금지 범위에 생태설명을 제외한 공연행위를 추가하여 보호를 강화하는 법안
동물원 및 수족관의 관리에 관한 법률 전부개정법률안(대안)
- 동물원ᆞ수족관의 등록과 관리에 관한 사항을 규정한 현행법의 제정ᆞ시행(‘16년∼) 이후 동물원ᆞ수족관이 국가 관리체계로 편입되었으나, 현행 규정상 동물원 및 수족관은 등록기준 충족만으로 설립이 가능하여 사람과 동물의 질병ᆞ안전관리에 취약함 - 동물원ᆞ수족관 보유동물의 복지 및 관리 강화에 대한 국민적 요구는 더욱 높아지고 있음 - 이에 동물원ᆞ수족관 등록제를 허가제로 전환하면서 동물원ᆞ수족관의 허가 기준을 강화하고, 동물 이동전시 금지 등을 통한 동물복지 제고 및 질병ᆞ안전 관리 강화 등 전반적인 동물원ᆞ수족관 관리체계를 강화하려는 것임 - 동물원ᆞ수족관의 동물복지 실현을 위한 입법적 기반을 마련함 - 동물원ᆞ수족관 허가제를 도입함 - 허가의 취소 및 영업정지 관련 규정을 신설함 - 동물원ᆞ수족관 허가ᆞ점검 시 사육환경의 적정성 등을 전문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전문가를 검사관으로 지정하여 허가권자 지원 역할을 수행하도록 함 - 휴원신고 기준을 6개월에서 3개월로 강화하고, 예상치 못한 사유가 발생한 경우(인수공통감염병 등)에만 사후신고를 가능하도록 하여 미개방에 따른 보유동물 관리를 강화함 - 동물원ᆞ수족관 운영자와 근무자의 금지행위를 신설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동물원 및 수족관의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동물원 및 수족관의 체계적 관리에 필요한 사항을 정하고 있는 현행법이 시행되고 있으나 등록제를 규정하고 있어 동물원 및 수족관이 보유한 생물에 적절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고 관람객의 안전을 보장하기에는 한계가 있음 - 동물원 및 수족관 등록제를 허가제로 전환하고, 허가 업무 등을 수행하는 검사관의 위촉ᆞ임명 근거를 신설하며, 허가ᆞ허가취소, 지도ᆞ점검 및 조치명령 등에 필요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하도록 함
동물원 및 수족관의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동물원 및 수족관이 본연의 목적에서 벗어나 오락 체험 등 상업적 목적 위주로 운영되는 사례가 종종 발생하고 있음 - 동물원 및 수족관 등록제를 허가제로 변경하고 사업범위를 명시하는 등 관련 규정의 개선이 필요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