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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123294상임위 심의개정안

산업기술의 유출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공동발의: 9명
본회의 처리일: 2024-05-29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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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원장 ·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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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1604상임위 심의

산업기술의 유출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의 실태조사 대상에 산업기술 취급 전문인력 관리 현황을 포함시켜 산업기술 보호를 강화하는 법안

서일준의원 등 14인2025-07-21
2203916본회의 심의

산업기술의 유출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국가핵심기술 등록제를 도입하고 산업기술 침해행위에 대한 손해배상액 한도를 3배에서 5배로 확대하며, 산업기술 침해행위를 소개ᆞ알선 또는 유인하는 행위를 부정한 유출로 규정하여 국내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가 안전보장과 국민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표로 함.

박성훈의원 등 12인2024-09-11
2202723본회의 심의

산업기술의 유출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국가핵심기술 등 산업기술 유출 범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고, 매년 2회 국회에 산업기술 유출 현황 및 시정 방안 보고서를 제출하도록 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법안이 제안됨.

권향엽의원 등 18인2024-08-12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123514상임위 심의

산업기술의 유출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산업기술을 보호하기 위해 산업기술 침해행위 금지와 비밀유지의무에 대한 규정을 둠 - 국가핵심기술을 보유하고 있더라도 대상기관이 국가핵심기술 판정을 진행하지 않거나 의도적으로 회피하는 경우 이를 국가핵심기술로 판정받을 수 있게 하는 법적 근거가 부재함 - 국가핵심기술 및 보유기관 관리에도 공백이 발생하고 있음 - 산업기술의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은 국가핵심 기술 유출이 우려되는 경우 관련기관에 실태조사를 실시할 수 있도록 하고, 산업기술의 해외유출 현황을 국회에 보고하도록 할 필요가 있음 -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이 대상기관으로 하여금 해당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이 국가핵심기술에 해당하는지에 대한 판정을 신청하도록 통지할 수 있도록 하는 근거 규정을 마련함 - 국가핵심기술 보유기관을 등록·관리할 수 있는 근거 규정을 마련함 - 법원은 산업기술 침해행위의 금지를 청구하는 소가 제기된 경우 원고의 신청에 따라 임시로 산업기술 침해행위로 만들어진 물건의 압류를 명할 수 있도록 함 - 침해 신고가 있는 경우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이 검토하고 유출이 우려되는 경우 침해 신고와 관련된 기관에 대해 실태조사를 할 수 있도록 함 - 산업 기술의 해외 유출 현황을 국회에 보고하도록 함 - 비밀유지의무가 있는 자는 법률에서 정하는 경우 관련 행정기관 또는 법원에 행한 비밀유지의무 위반에 관하여 민사상 또는 형사상 책임을 지지 아니하도록 함

안철수의원 등 12인2023-07-27
2124092상임위 심의

산업기술의 유출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반도체, 이차전지, 인공지능 등 첨단전략기술을 포함한 산업기술을 둘러싼 경쟁국들 간 패권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산업기술을 해외로 팔아넘기는 매국적 중대 범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음 - 산업기술의 유출과 침해행위에 대한 처벌 조항 등을 담은 현행법은 사실상 기술의 유출을 방치하고 있어 국가 산업경쟁력을 훼손하는 범죄를 차단하기 위한 사전적 또는 사후적 대책으로도 대단히 미흡함 - 주요 경쟁국들은 국가 핵심기술의 해외 유출에 대해 간첩죄까지 적용하며 국가안보 차원에서 산업기술을 보호를 위한 강력한 대책을 추진하고 있음 - 우리나라의 경우에 산업기술 유출의 방지를 위한 관련법으로 처벌되는 형량이 지나치게 낮음 - 따라서 단호하고 실효적인 단속과 처벌이 필요함 - 산업기술침해행위가 고의적인 것으로 인정되는 경우 손해로 인정되는 금액의 3배에서 5배로 배상액 상한을 상향하여 정할 수 있도록 함 - 국가핵심기술을 외국에서 사용하거나 사용되게 할 목적의 행위를 한 자는 5년 이상의 유기징역을 7년 이상으로, 벌금은 15억원 이하에서 65억원 이하로 상향함 - 산업기술에 대해서는 1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억원 이하의 벌금에서 5년 이상의 유기징역 또는 30억원 이하의 벌금으로 상향함 - 비밀을 누설하거나 도용한 자에 대해서는 5년 이하의 징역이나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서 15년 이하의 징역이나 30년 이하의 자격정지로 상향하여 처벌을 강화함

김성원의원 등 11인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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