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핵예방법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3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신·구 조문 비교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결핵예방법 전부개정법률안
- 결핵은 한해에 3만 4천명이 넘는 환자가 발생하고 2,300명이 넘는 소중한 생명을 앗아가는 현재 진행형 질환임 - 결핵퇴치를 앞당기고자 함
결핵예방법 일부개정법률안
- 우리나라는 OECD가입국 중 결핵발생률과 사망률이 가장 높은 나라임 - 결핵환자수가 80,293명에 달하지만 효율적인 결핵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아 연 결핵감소율이 3.8%에 불과함 - 결핵퇴치사업의 실효성을 저하시키는 등 체계적인 결핵 예방·관리가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음 - 이에 보건복지가족부장관이 매 5년마다 결핵관리종합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고, 결핵에 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자로 결핵관리위원회를 구성해 관련 사업을 심의하도록 하며, 결핵 실태파악 등을 위한 통계사업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전염성결핵환자에 대한 지원을 명시함 - 결핵환자의 개인정보를 더욱 보호하려는 것임 - 보건복지가족부장관으로 하여금 매 5년마다 결핵관리종합계획을 수립하도록 함 - 국가결핵관리위원회를 두도록 함 - 결핵의 발생과 관리에 관한 자료를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수집·분석하기 위해 결핵통계사업을 실시하도록 함 - 보건소장으로 하여금 결핵환자 또는 결핵으로 인하여 사망한 자에 대한 기록을 5년간 보존하도록 함 - 보건복지가족부장관으로 하여금 다제내성결핵 등 전염성결핵환자에 대해 예산의 범위 안에서 치료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결핵예방법 일부개정법률안
- 결핵은 BCG 예방 백신과 결핵약이 나오면서 일반 국민들에게는 잊힌 질병임 - 2021년 현재 대한민국은 25년째 OECD 회원국 중 결핵발병률 1위 국가임 - 결핵검진을 하더라도 실제 발병으로 나타나지 않는 잠복 결핵에 대한 검사방법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음 - 결핵예방접종 이후 결핵검진을 생애주기별로 실시하도록 하고, 해당 검진 시에는 X선 검사나 객담검사가 아닌 피부반응검사나 인터페론감마 분석 등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검사방법으로써 한 번의 채혈로 잠복 결핵을 걸러내는 검사방법을 적용하도록 함
결핵예방법 일부개정법률안
- 청소년활동시설 및 청소년복지시설의 장도 그 종사자에게 결핵검진 등을 실시하도록 함 - 결핵의 조기발견 및 확산방지에 기여하려는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