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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123144상임위 심의개정안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공동발의: 9명
본회의 처리일: 2024-05-29
보건복지위원회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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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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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발의자 (9명)

상임위원장 ·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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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2220상임위 심의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의료기관 폐업 또는 휴업 시, 1년 이내 진료 받은 환자에게 전화, 문자 등으로 직접 안내하여 환자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법안임.

진선미의원 등 10인2025-08-18
2202535상임위 심의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개설한 의료기관을 폐업 또는 휴업 시 보건복지부장관과 협의하도록 하여 공공의료기관의 안정적인 의료서비스 제공을 보장하는 법안

전종덕의원 등 12인2024-08-02
2202533상임위 심의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의료기관 폐업 시 의약품·의료기기의 폐기 처리에 대한 책임을 명확히 하고, 처리계획서 제출 및 처리계획 이행 여부 확인 절차를 마련하는 법안

윤건영의원 등 12인2024-08-02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100569상임위 심의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에서 진료기록부는 10년간 보관해야 하며, 의료업을 폐업 또는 휴업하는 경우 진료기록부등은 관할 보건소에 이관하도록 함 - 보건복지부령에서는 폐업ᆞ휴업 예정일 14일 전까지 환자 또는 환자 보호자가 쉽게 볼 수 있는 장소 및 인터넷 홈페이지에 폐업ᆞ휴업 예정일, 진료기록부등의 이관ᆞ보관 및 사본 발급에 관한 사항 등을 안내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 보건복지부령에도 불구하고, 환자들에게 의료기관의 폐업ᆞ휴업 안내 관련 내용은 제대로 도달되지 않는 경우가 부지기수임 - 의료기관 폐업ᆞ휴업 이후 진료기록부등의 보건소 이관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진료기록부등을 확인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폐업ᆞ휴업 이후 환자들은 사실상 진료기록부를 찾기 어려운 실정임 - 의료기관이 연락처를 수집한 환자 또는 환자 보호자에게는 폐업ᆞ휴업 이전에 직접 문자로 관련 사항을 안내하도록 함으로써 의료기관의 폐업ᆞ휴업으로 인한 불측의 피해를 입지 않을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진선미의원 등 11인2020-06-16
2105671상임위 심의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 의료인이 진료기록부 등을 작성하는 경우, 보건복지부장관이 고시하는 의학용어 등에 관한 표준을 준수하도록 의무를 부과하려 함 - 진단서 부본, 처방전 등의 보존기간을 10년으로 법률에 명시하고, 환자가 진료기록 열람을 요청하면 즉시 응하도록 하려 함

민형배의원 등 10인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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