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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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발의자 (13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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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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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시민이 행복한 서산시 건설을 위한 다양한 활동 추진
공기역학, 항공기 제어, 구조역학 등 항공 공학적 지식을 총동원하여 항공기 를 개발하였으며, 성공적인 비행... 다중이용 시설 의 공중 화장실 110개소다. 대책 기간 추진되는 사항은 △전문 청소 용역을 통한 공중 화장실 의...

활력 넘치는 서산시 건설 위한 다양한 활동 추진
계류 시설 등 공작물을 설치하는 사업 이다. 이날 현장 점검자들은 사방 사업 지에 설치되는 사방댐의 구조와... 서산시, 공중 화장실 양변기 위생 손잡이 설치 충남 서산시는 관내 공중 화장실 110개소에 양변기 위생 손잡이를...
[산업 이모저모] 기아, 담원 기아 'LoL 성적'으로 모은 기부금 전달..."저...
포켓몬 항공기 운항 스케줄 등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또 항공 권 예약 단계에서도 피카츄제트TW... 완속충전 시설 보조 사업 '의 사업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로써 KEVIT은 4년 연속 환경부 전기차 충전기...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항공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항공운송사업자의 면책 요건을 강화하고, 항공교통이용자 보호기준의 고시를 의무화하며, 항공운임 등 총액에 대한 정보제공 실태를 점검하고 결과를 공개하는 등 항공교통이용자 보호를 강화하는 법안임.
항공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항공권 특가 광고 시 실제 부담액을 알아보기 쉽게 제공하도록 규정하고, 항공운임 등 총액에 대한 정보제공 실태를 점검하고 결과를 공개하여 소비자 피해를 방지하려는 것임.
항공사업법안
- 1961년 제정된 「항공법」은 항공 관련 분야를 망라하고 있어 국제기준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는데 미흡한 측면이 있음 - 항공 관련 법규의 체계와 내용을 알기 쉽도록 하기 위하여 「항공사업법」, 「항공안전법」 및 「공항시설법」으로 분법함 - 항공사업법에서는 항공운송사업 등 항공사업에 관한 분야와 경량항공기서비스업을 도입하고, 항공요금을 총액요금으로 표시하도록 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항공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결항ᆞ지연ᆞ운항시간 변경 시 통지 의무 등 항공교통이용자의 피해 보호에 관한 사항을 항공교통이용자 보호기준이라는 국토교통부 고시로 정하도록 하고 있음 - 최근 운항 지연 시 항공교통사업자 등이 항공교통이용자에 대한 통지 의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는 사례가 다수 발생하고 있음 - 법률이 아닌 고시에서 통지 의무를 규정하고 현행 과태료 수준을 유지하는 것은 의무이행의 실효성을 담보하는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음 - 이에 결항ᆞ지연ᆞ운항시간 변경 시 통지 의무에 관한 사항을 법률로 상향하고, 통지 의무 위반 시 과태료 수준을 1,000만원 이하로 상향하여 규정함으로써 의무이행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항공교통이용자를 보호하려는 것임
항공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항공안전을 위해 수집한 분석결과를 이유로 관련된 사람에 대하여 불이익한 조치를 한 자 또는 항공안전 자율보고를 한 사람에 대해서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하는 규정을 신설하여 항공안전 자율보고를 활성화하고 항공안전에 기여하려는 것임 - 국토교통부는 운항증명을 받은 항공운송사업자가 60일을 초과하여 운항을 중지한 때에는 운항증명의 유효기간을 종료하고 운항증명의 효력정지 처분을 하는 방식으로 운항증명 제도를 운영하여 왔음 - 19로 인하여 일부 국내 항공운송사업자가 장기간 운항을 전면 중단하는 사태가 발생하였음 - 운항증명의 유효기간 설정은 항공운송사업의 수행에 영향을 미치는 사안으로 국민의 권리·의무를 제한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법적 근거가 없는 문제가 있음 - 항공운송사업자가 경영정상화 등의 사유로 항공기 운항을 재개하고자 할 경우 이에 필요한 안전운항체계 변경에 관한 검사도 법적 근거가 없음 - 운항증명 효력 정지기간 중에 항공기 운항을 재개하여도 이에 대한 제재규정이 마련되어 있지 않은 문제가 있음 - 항공기의 안전운항과 승객 안전을 위해 항공운송사업자가 60일을 초과하여 항공기 운항을 중지한 경우 운항증명 효력을 정지토록 하고 운항재개를 할 경우 국토교통부장관으로부터 검사를 받고 운항하도록 하는 등 제도를 개선하여 항공안전에 기여할 필요가 있음 - 새로운 형식의 항공기를 항공기의 소유자등이 도입하는 경우에 항공기의 제작자가 실시하는 해당 항공기에 관한 교육과정을 이수한 사람에 대한 시험 면제 근거를 명확히 하여 국내?외 항공기 제작사 간 불평등을 해소하고 국내 제작 산업 활성화에 이바지할 필요가 있음 - 운항증명의 효력이 정지된 항공운송사업자가 운항을 재개하려는 경우 등 안전운항체계 변경 시 국토교통부장관이 실시하는 검사를 받도록 함 - 운항증명을 받은 항공운송사업자가 60일을 초과하여 연속적으로 운항을 중지한 때에는 운항증명의 효력을 정지하도록 하고 안전운항체계 변경 검사 결과 항공기의 안전운항이 가능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운항증명 효력의 정지를 해제할 수 있도록 함 - 운항증명의 효력정지 기간 중 항공기를 운항한 경우 국토교통부장관이 해당 운항증명을 당연취소할 수 있도록 함 - 비행자료분석프로그램 등에 따른 분석결과를 이유로 관련된 사람에 대한 불이익 조치를 한 자 또는 항공안전 자율보고를 한 사람에 대하여 불이익 조치를 한 자를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함
